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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상방뇨 여인

ㅇㅇ |2021.02.24 01:01
조회 33,830 |추천 69
지금 너무 황당하고 화가 난 상태에서 글을 작성해서 두서가 없고 핸드폰 작성으로 오타가 있어도 양해 부탁드려요...ㅠㅠ



제가 살고 있는 집은 연식이 있는 오래된 빌라여서 들어오는 출입

문이 비번이 없는 그냥 유리문입니다.

몇달 전에도 옥상으로 가는 계단 끝 부분에 어느 생명체가 와서

싸놨는지 (저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엄청 큰 변과 흥건한 소

변이 있었습니다. 이거 치운걸 생각하면 아직도 쌍욕이 터져 나

오는데 어제 밤에 한 여인네가 술에 잔뜩 취한채 저번 그자리에

소변을 보고 도망갔습니다.

참고로 저희집이 맨꼭대기층이어서 옥상으로 가는 계단은 항상

저희집에서 청소합니다.

여인은 도망갔고 싸놓고 간걸 치우고 나니 몇달 전에 생리 현상 흔

적도 이 여인네인가? 하는 생각도 들고 어떻게 공중화장실도 아

아니고 남의집에 소변을 싸고 갈 수 있는지 심리가 궁금합니다.

귀뇨본능이 있는건지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지 조언을 부

탁드려요...ㅠㅠ

추천수69
반대수2
베플ㅇㅇ|2021.02.24 17:33
이거 보고 갑자기 생각났다. 얼마전에 왠 할배가 술에 떡이되서 버스정류소 뒤에서 서서 오줌누려는거보고 한마디 할려는데 할배 어깨멘 가방이 바지춤 잡은 손쪽으로 미끄러지더니.. 나오기 시작한 오줌이 가방안으로 쪼르륵 들어가길래 빵터짐 ㅋㅋㅋㅋ 할배 오줌다누고 쿨하게 가방 어깨로 다잡아 메고 걸어가는데 오줌이 줄줄줄 흘러내리드라. 더러워서 집에 반대로 돌아들어감;
베플ㅇㅇ|2021.02.24 17:50
cctv 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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