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하고 결혼할때 우리는 남달리 서로 끈끈하고 특별한 사이라고 남들과 다르다고..생각했어요. 좋은사람이고 정도 많고..특별하다고 .. 영업직이라 어쩔수 없이 술접대 많았는데..그런줄알았고 우리남편은 절대 아니라고 착각했죠. 거의 일년에 3~4번은 업소여성이랑 2차를 했더라구요 ㅎ 지금은 괜찮지만 그땐 배신감이..말할수가 없었어요. 이혼 안했구요. 애기 때문에 그냥 삽니다. 또 살아지더라구요. 외도지만 여자를 밖에서 만나는거 아니고..생활비도 꼬박꼬박 주고..하지만..절대 사람으로서는 신뢰하지 않아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