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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들켰어 제발 도와줘...

ㅇㅇ |2021.02.25 01:54
조회 135,449 |추천 13
내가 자는 사이에 엄마가 내 지문으로 폰열어서 톡을 봤어 내용이 내가 생리일이 안 온다고 걱정하는 내용이어서 엄마가 우리 잔거 안거야..
나랑 남자친구는 사귄지 300일 넘었고 서로 부모님도 알고 친구 선생님 알고 둘다 20살이고 각자 원하는대학 붙었어..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가정사 힘든 일 있을때마다 의지하고 그런 사이여서 정말정말 사랑해서 잔건데.. 엄마한테도 그렇게 설명했는데..
당장 헤어지라고 외출금지에 나갈때마다 감시 핸드폰 감시ㅋㅋㅋㅋ 이것도 지금 엄마자는 새벽에 겨우 올려..
정말 헤어지기 싫어 너무 많이 사랑하는데...  내 친구들중에도 잔애들 진짜 많은데 변명이 안되겠지...
엄마한테는 계속 울면서 죄송하다 했는데... 
근데 이 남자친구 아니면 안될거 같은데 어떻게 설득할까..? 
대학입학 취소하고 그냥 나 일시켜버릴거라고 엄마가 계속 윽박질러.. 도와줘..
추천수13
반대수683
베플ㅇㅇ|2021.02.25 03:01
너무 사랑한다면 콘돔 꼈어야 되는게 맞는거야. 노콘으로 하고 생리할때까지 걱정하게 만드는게 사랑이냐...
베플남자Oㅇ|2021.02.25 02:00
정신챙겨 스무살 ㅋㅋㅋ 어느정도 나이들어서 준비해서 결혼해도 이혼하네 마네 하는 세상에 꼴랑 고등학교 졸업해서 이제 대학입하는데 더군다나 남자는 군대도 가야하네? 결혼이 사랑만으로 될거같냐? 결혼하면 인생 장미빛일거 같지? 똥인지 된장인지 쳐먹어봐야 겠다면 뭐 할순없지만...
베플ㅇㅇ|2021.02.25 02:08
갓 스물살애가 친구들이 잔다고 괜찮은건 아니예요 물론 성인이니까 뭐라 할수는 없겠죠 쓰니 나이또래애들은 자는게 뭐어때서 이럴수는 있는데 엄마가 핸드폰 검사한것도 잘못인데 생리 안한다고 걱정하면 누가 가만히 있겠어요 하려거든 피임 똑바로 해요 성관계 라는게 100% 피임법이 없어서 성관계 하려거든 임신 했을 경우를 생각하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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