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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의 관계

쓰니 |2021.02.26 10:00
조회 45 |추천 0

안녕하세요 지금 중학생인 여자입니다
친구들과의 관계를 어쩌지 해서 여기에 올립니다
친구 A는 저랑 작년에 만나서 지금까지 진짜 절친이라 할수 있을 정도로 친해요 근데 작년에 A.B.C.저까지 놀았는데 B.C는 재작년 부터 알던사이고 저도 같은 학교여서 알고있던 사이였는데 이렇게 4이서 놀때 많이 부딪쳤어요 A와 저 B와C 이랗게 갈라져서 싸우고 이제 2021년도 되면서 진짜 싹다 떨어졌는데 D라는 친구와 A라는 친구가 같은반이여서 제가 D랑 아는사이여서 A랑 친해져라 해서 소개해줬거든요 근데 어제 예비소집일날 반마다 시간이 달라서 저는 끝나고 바로 학원가고 A.B.C.D 이렇게 놀았다고 하더라고요
전 노는건 뭐라 화나지도 않고 그냥 그런가보다 그렇데 생각했는데
밤에 A랑 통화를 하면서 얘기하는 A는 D가 맘에 들지 않는다 성격이 안맞는다 이래서 그럼 다른 친구 찾아봐 이러고 있었는데 A가 제가 학원갔을때 제 뒷담을 깠다고 해서 그럼 말좀 해달라고 ㅎ했어요 갑자기 제가 초등학교 4학년때 D의 친한친구을 따시켜서 혼자다녔다 뭐 이런소릴하더라고요 4학년때 다 친하게 지내고 혼자다니는 사람이 없었는데 A에게 저는 그럼 B.C는 그럴 듣고 있었냐고 했더니 그냥 또 듣고 있었다네요 B는 저랑 4학년때 같은반이여서 아니라고 해줄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고요
B가 저 포함해서 4명에 서 놀때 싸웠던걸 보여주고 D는 그 사진을 나중에 보내주라 어쩌냐 이딴말을 했다고 합니다
뭔가 B.C는 안맞는다 생각했는데 그게 진짜인가봐요
그냥 제가 참고 모른척하는게 맞을까요?
제 성격대로면 그냥 갈때까지 가는데 A는 참으라 그러고
참기에는 이런일이 처음이거든요 진짜 제가 사람을 못믿어요 심지어 가족까지도 믿는사람이 없는데 진짜 4학년때 아무 일도 없었는데 이런얘기를 한걸까요 어제 밤부터 머리 아파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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