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남친....ㅠㅠ
ㅇㅇ
|2021.03.01 03:04
조회 3,174 |추천 3
아니 남친같은 남편이 있습니다 결혼 6년차입니다 지난달에 인공수정을 시도햇는데 실패했어요. 남편은 억지로 한거구요. 재시도 하자니까 싫다네요. 남편은 요즘 직장을 지방으로 옮겼구요. 집에들어오기두 싫어하구요. 부부사이가 별루안좋았어요. 남편은 항상 께임 아님 체팅에 빠져 이 여자 저여자 연락 하구 살았거든요. 저랑 만난거두 5년동안사귀던여자랑 헤여지구 저랑 결혼했어요. 근데 요즘 사람들이 거의 그렇게 사는 편이라 모르는척 하구 살았어요. 그게 날루가면서 심해졌어요. 가출한적두있구요. 남 편이 한 달에 수입이 200벌이두 안되요. 전세두 제가 마련하구 올해는 차두 사구했어요. 남편 수입이 적다보니 제가 남편 몰래 가게을 했어요. 근데 저번달에 남편이 알게 됫는데 지금 그걸 용서가 안된다구 서로 타치하지 말구 살자면서 저나두 없구 집에두 안 오는거예요. 이해가 안돼요. 왜그러는지...이젠 절 못 믿겠다며 돈 많이 벌어서 잘먹구 잘살아라....그런말만하구 대화을 좀 나누 자면 대꾸두안해요.서로 잘살자구 하는건데 몰래 하건 내 잘못은 제가 인정해요. 어쨋으면 거짓말 하겠어요. 남편이 1년 다닌 직장이 없어요. 마음에 안든다 힘들다.....집에 돈이 좀 생기면 일안 하구 하니까 그런거 아니요. 남편이 왜 그러는 지 참 궁금 해요
- 베플ㅇㅇ|2021.03.01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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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해
- 베플ㅇㅇ|2021.03.01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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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정너네ㅡㅡ
- 베플ㅇㅇ|2021.03.01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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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바꾸고 결시친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