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상(悟相)

대황제 |2021.03.03 12:47
조회 16 |추천 0
오상(悟相)
누구나 상을 갖고있는데상에 치우치말라.외모에 치우치지말고외모지상주의로가지말고 상에 머무르지말고변화되는 세월에 상도변화된 세월의 주인되듯하라.그것이 불교이니라.교회의 외모에 빠지지말라같은 의미의 종교교리이다.
성희네 불교글.경전판(版)/成熙相1.교정반(矯正)2.연구반(硏究)3.숙제반(肅劑)4.숙지반(肅持)5.활용반(活用)불교글과 경전은 다 가르켜주지말고 연구.교정.탐구하게하며 가르침 펼치고 살펴보되답안도 가르켜주지말고 책읽고답지적어가며 숙지하며 활용도살펴보게 하되 간섭.참견말고한수식만 가르침펼치어 복되게하며최후의 일마저 생각하여 복도진복되게 큰 가르침 놓고가라.하였는니라.불교네 선조(先祖)네.우리는 불교.스스로 해야함항상 그렇게 배워왔으며 무소(武牛)굳센 소처럼 스스로 이끌고가야함.理相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