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살인마와 같이살다

부산시 남구 용호로105 삼월주택 3동 205호에 사는놈들, 살인마, 도둑놈들이예요. 저를 죽이려 헤코지 한지가 8년전쯤 됩니다. 사는인간들이 3번 바뀌어 살지만(5년, 2년, 2년째) 다 한통속입니다, 가족 내지는 사돈의팔촌까지. 이놈들, 도둑질해서 노름하는 노름쟁이들입니다. 저희 전기, 가스, 수도까지 다 도둑질해서 쓰고있습니다. 담배 피우자고 저거네 천정, 벽이란벽은 다 뚫어 굴뚝같이 배관붙혀놓고, 담배냄새 없애려고 연탄, 석탄, 번개탄 피워 위로 다 뿜어올려 절 죽이려합니다. 재건축 추진한지가 거의 10년 되나봅니다. 단계별로 잘 되고있구요, 지금은 사업시행인가까지 받은 상탭니다. 저는 이곳에서 악착같이 살아야할 이유가 있는 사람입니다. 이곳 1~3층밑 계단까지는 사각지댑니다, 103호~305호.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