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 안하고 그냥 평범하게 생김
친구랑 둘이 다니는데
혼자 있을때도 많음
먼저 말 걸어주면 잘 웃고 대답해줌
친한 친구랑 너네 무리 (사실 새학기라 계속 무리가 바뀌긴 해) 자리에 모여서 얘기하는데 옆에 껴있음
말을 크게 하거나 그러지는 않는데
누가 말 하면 어어 맞아맞아 반응해주고 웃어줌
꼽끼고싶다
화장 안하고 그냥 평범하게 생김
친구랑 둘이 다니는데
혼자 있을때도 많음
먼저 말 걸어주면 잘 웃고 대답해줌
친한 친구랑 너네 무리 (사실 새학기라 계속 무리가 바뀌긴 해) 자리에 모여서 얘기하는데 옆에 껴있음
말을 크게 하거나 그러지는 않는데
누가 말 하면 어어 맞아맞아 반응해주고 웃어줌
꼽끼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