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과거 학폭가해자들에 대한 폭로가 많고 모두가 분노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보다 더한 아동학대살인자에 대해선 분노와 처벌과 얼굴신상공개가 이루어지고 있나요? 원영이사건 이후로 아동학대살인이 계속되고 있고 심지어 얼마전 정인이학대살인 이후로도 아동살인이 반복되고 있어서 너무 화가납니다.
정인이살인자들은 방송출연자들이라서 그나마 얼굴신상이 알려진거지만 우리나라는 아동학대살인범들을 아무도 얼굴신상 공개를 안해주고 공공기관에서 나서서 꽁꽁 감싸서 숨겨주고만 있습니다.
자신들은 학대를 반복하다 살인까지 저질러도 절대 얼굴신상 공개되지 않고 인권위와 경찰의 보호를 받고 창피와 비난당할 일이 없기 때문에 쉽게쉽게 아동학대살인을 반복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동학대살인범들만은 꼭 얼굴신상공개를 해서 사회적 매장을 감수하고라도 학대살인을 저지르지 못하도록 억제기능을 어느 정도는 할 수 있고 단 한명이라도 아이들을 살리고 보호할 수 있다면 살인자의 공개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맨날 아이들이 살해당할 때마다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이미 아이는 죽고 없는데 눈물 흘리며 무덤 찾고 자기위안이나 하지 말고 근본적으로 아직 살아있는 학대받는 아이들을 보호할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아동학대살인범들은 고의지속적살인자들이라서 아주 악랄한데 얼굴신상공개를 인권위와 경찰에 항의요구해서라도 지금의 살인학대가해자에게 유리한 비공개방침이 고쳐질 수 있길 바랍니다.
아동학대살인범들은 전부 즉시 얼굴신상공개를 바랍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