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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아들집착 ㅠ ㅠ

상콤한기지배 |2021.03.04 15:43
조회 459 |추천 0
유독심하게 시부모님이 둘째아들에집착을하는 덕분에 ..시댁이랑 전 연락이나 만남자체를 끊은지 벌써7~8개월쯤 되네요
그래도 아들은 천륜이니 남편은 명절이나 대소사에 혼자 다녀오곤합니다 그것까지 막을권린없으니..음..우선남편은 전적으로 제편에 서서 대응해주는덕분에그나마 조금은 위로를받네요
하지만 주말만되면 하루에번갈아가며 아버님 어머님 의 걸려오는전화에 남편도 노이로제가 걸릴판입니다 ㅠ ㅠ 첫조카에대한 애정이남달른 남편을알고 어쩔땐 손주까지시켜 작은아빠한테 집에안오냐고 저나까지오는상황...만남이나연락은하지않지만 ..이런상황들로 전 동전만하게원형탈모 까지왔네요...그리고 중요한 팩트 !!얼마전차단했던 시어머니톡을 잠시풀어서 카톡프사를보곤 정말 온몸에소름이...!!!메인프사를 남편돌사진으로 해놓으시고 ...낼모레40이다되가는아들사진을 누가..아주버님 자식들도있는데 ..보통은손주들사진해놓지않나요? 앗!!
그리고 얼마전그사진을신랑한테톡으로보냈다더군요 -우리아들이땐엄마밖에몰랐는데 하시면서...이정도면 올가미 아닌가요? 너무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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