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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부탁드려요..

ㅇㅇ |2021.03.05 02:10
조회 45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여학생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친구관계 때문입니다 저는 중학교때 지금 사는 지역으로 전학을 왔습니다 전학을 오고 초반에는 좋은 친구들도 만나고 즐겁게 학교를 다니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와 친했던 친구중 한명이 어떤 친구의 이간질로인해 저와 사이가 나빠졌고 그 친구는 점점 노는 학생이 되었습니다 저는 공부도 잘하는편이고 나름 모범생이라 할수 있는데 그 친구는 점점 무리에 들어가 놀더라구요 그렇게 중3이 되고 저는 그 무리 아이들에게 왕따를 당했습니다 돈을 빼앗거나 때리진 않았지만 복도에 불러서 욕을 하거나 어깨빵을 치고 헛소문을 말하고 저와 친했던 아이들과도 단절시켰습니다 다행히도 2명의 친구들은 저를 끝까지 믿어줬습니다 그 2명의 친구들과 고등학교가 다 달라지고 전 혼자 고등학교에 오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됩니다.. 남녀공학인 학굔데 반아이들 대부분이 저 무리입니다 매일매일 너무 힘들고 학폭으

로 신고할까도 생각했지만 부모님에게 차마 말할 용기가 나지 않더라고요 저희 부모님은 저에게 문제는 저한테 있다고 그걸 고치고 다시 다가가라는 말을 자주하셔서 멏년간 참아왔습니다 하지만 고등학교에 오며 중학교 때보다 몇십배는 더 힘듭니다. 그 아이들이 정말 무서워 학폭으로 신고해도 보복을 당할까 무섭고 하루하루가 너무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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