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6학년 여학생입니다.
4학년 싸웠던 여자애들이 있는데요.
그 무리에서 애들이 돌아가며 각각 한명 씩
왕따를 시켰습니다.
그중 저를 왕따 시켰던 아이는
카카오프로필에 저의 이름초성을
적어 저의 욕을 썼습니다.
이 일도 그무리 친구들 중 한명이 알려준것 입니다.
이 일은 선생님과 제보해준 아이랑 저한테 학폭한 친구의 카카오프로필을 본사람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냥 사과를 받고 넘겼습니다.
아무리 사과를 받았다고 해도 속상한 마음이 남아 있어서
학폭 한 애를 미워하고 그 무리 애들과 많이 싸웠습니다.
그 시간동안 울고 괴롭고 슬픈 시간을 보내서
5학년이 되었습니다.
각각 다른반이 되어 볼일도 없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헛시간으로 끝났습니다.
6학년 첫 등교날 교실에는 아는 아이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쉬는시간에 놀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랑
싸웠던 애들중 한명이 그 친구랑 친했습니다. 그래서 말도
못하고 왔습니다. 그 친구는 큰 잘못이 없는데 너무 어색합니다.
(그 친구랑 친해야 할까요 아니면
그냥 다른친구랑 놀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