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초학교,회사앞의 미남카페

ㅇㅇ |2021.03.06 09:09
조회 128 |추천 1
어느 돈많은집 딸이 비싼사립명문여대를 갔다

여대,여성회관 등등의 근처엔 음식점들이 카페가 많고미남계(?)를 노리고서 외모반반한 젊은남자들이 곧잘일하곤 한다

이집 딸이 다니던 여자대학 앞에 카페에 어떤 아주잘생긴 또래의 미남이 일하고 있었고 그들둘이 눈맞아서 연애하고 결혼까지 하게 되었다

여자의 아빠는 개인사업을 해서 돈이많았다

남자가 진짜 잘생겼다고함(대체 어느정도길래)

근데 잘생긴남자라 그런지 연애시절에도 여자들이 여럿있었고 결혼후 애 2명을 낳은후에도 이게 달라지질 않았다
바람둥이였던것.
아마 미남이라면 유부이든 애아빠든 상관않고 만나주는 이상한 여자들도 있긴있는가보다

(옛날에 엘비스 프레슬리도 결혼하고나서도 여자가많았는데 걔가 누군가의남편이든 애가있든 이거상관않고 여자들이 막들이댔고 이놈도 다받아줬다더니)

결혼후 애들이 생겨도 남편의 바람기가 나아지질 않으니 여자는 상심했고, 이걸 부모에게 얘기하자
'안되겠다' 싶었던지 여자의 아빠는 딸이 차라리 이혼하는것이 낫겠다고 생각했다

사위놈이 그냥은 안떨어져나가니깐 딜을 해서(??)
장인이 사위더러 '돈을 좀 해줄테니 대신 이혼해라'고했고 바람피느라 돈이 부족했는지 그놈은 미끼를 덥썩물어서 그러겠다고 했다

본인아빠의 돈덕에 이혼한 그집딸은 애들2명과함께 미국으로 떠나서 지금껏 거기에 계속 산다고한다

근데 돈에 홀려 이혼한 전 사위놈은 얼마지나지않아 이혼을 후회했고 다시 재결합하고싶다고 하였으나
이미 남남이 되었고 여자쪽에선 그럴뜻이 없어서 다시붙일수가 없었다
추천수1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