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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보컬 수현 원단 명조와 풍수 연구

이기인 |2021.03.07 06:15
조회 57 |추천 0

노래하는 보컬 수현 원단 명조와 풍수 연구

솔로도 데뷔했다 한다

時 日 月 年 胎

戊 丙 戊 己 己 (坤命 23세)

子 辰 辰 卯 未 (공망:子丑,申酉)

71 61 51 41 31 21 11 1

丙 乙 甲 癸 壬 辛 庚 己

子 亥 戌 酉 申 未 午 巳

수리1819 초효동

교련 99, 杏花流水(행화유수)杳然去(묘연거)大懷文章盡居雲(대회문장진거운)

꽃이 흐르는 물에 떨어져 아득히 흘러가서는 크게 문장을 품어서는 모두가 구름처럼 머무르는 고나

인묘진(寅卯辰) 해묘미(亥卯未) 봄철에 기(己)몸인데 진(辰)수고(水庫)에서 피어오른 무토(戊土) 병화(丙火) 꽃 구름 속에 머문다 살구꽃 화려한 꽃비가 바람에 날려선 흐르는 물에 내려들 앉아선 멀리 아득하게 가는 모습 커다란 하늘 소(沼)에 모임 뭉게 구름 두둥실 맑은 하늘 될적 호수를 들여다 봐 그야말로 뭉게 구름 속에 꽃이 수놓아진 모습이 그려진 거지 .. 이런 그림 미술이 음악으로 둔갑 멜로디 아름다운 선률 레파토릴 그려낸다는 거다

*

謙. 亨. 君子有終.

彖曰. 謙. 亨. 天道下濟而光明. 地道卑而上行. 天道虧盈而益謙. 地道變盈而流謙. 鬼神害盈而福謙. 人道惡盈而好謙. 謙尊而光 卑而不可踰 君子之終也.

象曰. 地中有山. 謙. 君子 以裒多益寡 稱物平施.

初六. 謙謙君子. 用涉大川吉. 象曰. 謙謙君子. 卑以自牧也.

初九. 明夷于飛 垂其翼. 君子于行 三日不食. 有攸往 主人有言. 象曰. 君子于行 義不食也.

어둠 세상 지옥 도탄 고해를 건너는 부차(浮槎)평평한 배로 태어낳다 한다

1절: 푸른 하늘 은하수 하얀 쪽배엔

계수나무 한 나무 토끼 한 마리

돛대도 아니 달고 삿대도 없이

가기도 잘도 간다 서쪽 나라로[1]

2절: 은하수를 건너서 구름 나라로

구름 나라 지나선 어디로 가나

멀리서 반짝반짝 비치이는 건[2]

샛별이 등대란다 길을 찾아라

윤극영 작사/작곡 <반달>

*

암울한 시기

일제강점기 시절인 1924년윤극영이 작사하고 작곡한 동요

三日不食=삼일현상은 해가 먹히는 일식 현상이 아니고 ,멸망징조를 말하는 것 , 조선 대한제국이 멸망한 시점에 왜넘통치하에 암울한시기 동요인거다

중국은 동북정공의 일편으로 자기들 노래라 한다한다

그러면서 저질적 노래를 만든상태

개사 버전도 있다. 아래처럼

푸른 하늘 은하수 하얀 쪽배엔

계수나무 한 나무 토끼 세 마리

한 마리는 구워먹고 한 마리는 삶아먹고[5]

한 마리는 도망간다 서쪽 나라로

삼일현상은 햇무리가 지어져선 해가 셋으로 보여지는걸 말하는 것으로서 아주 불길한 징조를 말하는 건데 그런 세상 암울한 시절에 그걸 거길 건너는 평배로 태어난 모습이라 하는 것, 다운 다운 저자세 겸손하고 겸손하게 생긴모습 대천을 건너는데 사용될 것이다

상왈 이것은 자신을 평평한 평지 저지대 낮춤으로서 자연의 세계되어선 방목한다 몽고초원이 방목하는 곳이다 인위적인 것이 아니라는 것 양떼치는 초원의 아가씨 노래 소리 참으로 멀리 가는 선률 청아 아름다운 소릴낸다

몽고초원 오도로스 초원등 수많은 양떼를 태운 平부차 부차(浮槎)가 된다는거다 , 그런 풍수(風水)엘 가선 정기(精氣)를 받는 걸 말하는 거다

19내용은 대축괘 목장이다

89윤승대길 머무는 뗏배가 도착했으니 올라타길 허락받았다 하는 환경조성무대에

11간위산괘 늪위에 떠선 머물러있는 상태 부차 뗏배의 공연 연기라하는 거다 초효이므로 힘찬 에너지 시너지를 발휘함 멀리간다는 것, 울란바토르 지도 생긴걸봐 완전 강물에 흘러가는 뗏배 처럼 생겼지...

18박괘初六. 剝床以足. 蔑貞凶. 象曰. 剝床以足 以滅下也 박살내는 제목 배타렴 발로 부터 들어가지 날아 들어가는가

발로부터 애무해 들어가는 상태라 하는 것 足字 공대지 미사일 점령할 점자가 꺼꾸로 들어오는 걸 말하는건데 그 행위 방식이 입으로 복서해 들어온다 이런 뜻 입으로 복서하는 사람 길게 진행형이다 卜=파리 붙은 기둥이다 이런 취지 파리 기둥님이 되선 들어 온다는 건데 파리가 살갓에 붙어선 기어가봐 얼마나 간질간질 한가 말이다 ,기둥이 입이 세로다지 입이라 하는 취지인데 거기 그렇게 파리가 붙어 있다 이런 글자이다 占이걸 어퍼 놓으나 바로 놓으나 그렇찮아...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걸 후괘에서 말하는것 뺨괘初九. 舍爾靈龜 觀我朶頣 凶. 象曰. 觀我朶頣. 亦不足貴也. 너 영구[거북이 목처럼 들락 날락하는 혀바닥 혀놀림]집이다 나를 보고선 파리 기어 가듯 핡느라고 고개를 끄덕 끄덕 하는 모습이다 , 그런걸 본다면 富는 어쩔는진 몰라도 귀티는 좀 부족한 것 아니더냐 하는 것

부족귀야도 파자해선 해석함 다 그런 내용이다

貴=中입에서 혀가 나와선 상하직선으로 너불 거리는 모습 하나같이 貝우렁각시가 달팽이 다슬기 종류 빨판 더듬이질 하는 행위와 같다는 거다

初九. 舍爾靈龜 觀我朶頣 凶. 象曰. 觀我朶頣. 亦不足貴也.

혀를 잘 놀려선 멜로디 레파토리 선률 흐르게 하는 주제이다

亦 가로줄을 터는 손가락 기타등 현악 연주가 그렇찮아 ..

不=노래꽃이 피어선 연이어져선 나가는 걸 말하는 것 丁= 활짝핀 꽃,人=曳는 입술위에 혀가 돌아가선 말씀이 까여 나오는 걸 말하는 거지만.. 不= 人丁=입술과 혀과 맞물려 돌아가면서 노래 꽃이 피는 걸 말하는 거다 人= 사람이 부르지 누가 노래를 부르는가

*

사막(沙漠)은 황량한 것 지옥(地獄)에 비유(譬喩) 지옥은 암울(暗鬱)한 곳 지옥에 추락한 생령(生靈)이 육신(肉身)이란 몸에 갇혀선 삶에 지쳐 허덕이는 걸 도탄(塗炭) 고해(苦海)라 한다 아무리 좋은 세상이라도 이런 식으로 몰아 붙쳐 저들이 기생(寄生)할 숙주(宿住) 터전을 삼는 것들이 바로 종교(宗敎) 제자백가(諸子百家) 이념(理念) 사상(思想)중엔 양묵(楊墨)의 도(道)]가 있다는 것 양자(楊子)는 자애(自愛) 쾌락(快樂)을 주장하고 묵자(墨子)는 겸애설(兼愛說)을 주장하는 무리 집단이다 묵자 대표적인것이 바로 서교(西敎) 유태(猶太)종자(鍾子)에서 파생(派生)한 야소(耶蘇) 집단(集團)인거다

봄철이면 만물이 세상은 아름답다 노래 하는데 , 저들만 지옥(地獄)이라 몰아 붙쳐선 기생(寄生)하려 든다는 거다 기생(寄生)숙주(宿住)삼을려면 사계절 다 지옥으로 호도(糊塗) 매도(賣渡)설정(設定) 몰아 붙치는 것

*

자신을 사랑하든 무위자연(無爲自然)을 사랑하든 그걸 읊조려 쾌락으로 노래 부르는 집단이 양자 집단인 거다 어쩌면 양자 집단이 묵자 집단 보다 더낫다 할 것인데 오십보 백보 다한뿌리 마치 정기(丁己)가 건록(建祿)을 오(午)에서 취하는 것과 같다 할거다 건오(乾午) 하늘이라 하는 것은 사차원 시간적 개념이 더 강한거다 하늘 빙자 건록(建祿)을 취하는 집단인거다, 세상 만물이 다 그렇다 할른지 모르지만 종교 쟁이 들이 특히 더한 거다

辰 辰 卯 未=순수(純粹)정인(正印)이 다 내재(內在)된 모습, 지지(地支) 대지(大地) 어머니를 삼았다는 취지(趣旨)이기도 하다 일점(一點)의 금기(金氣)가 없다 경(庚)이 편재(偏財) 부(父)인데 허공 하늘을 양부(養父)삼은 상황이라는 것 그들이 추종하는 세력들은 야소(耶蘇)의 아비 야훼를 부(父)로 칭한다

지금 세태 보면 거의 개신교가 세상을 장악한 것 갸들 비꼬고선 상거래도 못하는 그런 세상이라는 것 [하물며 정치야 말할나위 있겠어 이래 성현도 시세를 따른다 했다] 특히 조선팔도 들어와선 저들의 막대한 영향 자연 환경파괴 난장판 난개발 해 논 것 완전 내로남불 풍수 지도를 만들어 놓고 있다 할거다

뭐 태백시 황지 황부자 자부(子婦) 미륵 바위가 되었다 하듯이 저넘들 주장 고돔과 소모라 그런 내용 아닌가 말이다 ,내 이래서 고타마 싯달타를 원조로하는 화상덩이 요승들 주장이나 , 야소를 원조로 하는 서교 유태 역사책 신봉자들이나 달가워 하지 않는다, '어쩌면 그렇게 접히는 이차원 일차원 무차원 귀신의 세상의 일 확연이 들여다 보고선 사악한 내로남불을 지구상에 다간 벌여 놔선 환경 파괴를 하는 지..' 그런 인과응보가 바로 코비드 십구 같은 펜데믹 현상으로 일어나는 것 아닌가 말이다

이렇게 명조 풀다간 논리 비약이 되는것 음양 오행 학문에도 다 철학이 스며들어 있는 거다

예전엔 인공위성 사진이 어디있어 고지대(高地帶)올라 순 육안(肉眼) 폐철[지남철]로만 땅의 생김을 관찰한 거지 시야를 크게 확보하진 못했어도 풍수들이 정확하게 짚어 낸 것 참으로 대단하다 할거다

*

풍수를 본다면

己태수(胎水)와 己본류(本流)가 오길 동북(東北)에서 한다, 戊서북(西北)에도 지류(枝流)가 있어선 丙남쪽으로 달려선 수고(水庫)로 간다 戊서북(西北)으로 가는 수(水)이다 의정부서 한강을 거쳐 한강 하구(下口)로 가는 것을 말한다

몽골 울란바토르는 강(江)이 있긴 한데 사막지대라선 물이그냥 고여 있다간 사라지는 실낫 같은 물길인데 하구(下口)로 나가는 것이 없다 단지 동북에 본류가 있다 사막지대가 예전 그 바다가 융기(隆起)한 땅이 된다할거다 고비 사막에서 저 서서서남 사우디 아라비아 사막 아프리카 사하라 사막으로 이어지는 불모지대(不毛地帶)다

戊 丙 戊 己 己 (坤命 23세)

子 辰 辰 卯 未 (공망:子丑,申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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