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회사에서 호감으로 발전한 여직원분이랑 5일 사귀고 제가 차였습니다. 이유는 처음엔 호감이었지만 가면 갈수록 관심이 없어져서 랍니다. 제가 매력이 없었겠죠. 머 상관은 없어서 알겠다고 했고 담날에 만나서 제가 같은 곳에서 일하니깐 껄끄럽지 않게 친한 친구로 지내자고 나도 감정은 이제 없다구 말하고 그렇게 하자고 했는데 그 당일이 회식이였는데 완전 쌩까더라구요 인사도 안하고 안받고 자존심이 상했는데 마침 2달 전에 헤어진 1년 만난 전여친한테 연락와서 다시 만나고 싶다고 그러는데 초콜릿에 선물까지 주면서...하 복잡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