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에서 쌩얼로 모자쓰고 가고 있는데 내 이름 부름 난줄 어떻게 알았냐 했는데 패딩 부랜드 보고 알았다함 ㅋㅋㅋ 그리고 나 볼 때마다 나 볼살 없는데도 계속 볼만짐.. 그리고 두손으로 얼굴 감싸줌.. 친구들이랑 있으면 말 별로 안거는데 나 혼자 있으면 계속 걸어줌..! 나 가능성 있음?
길거리에서 쌩얼로 모자쓰고 가고 있는데 내 이름 부름 난줄 어떻게 알았냐 했는데 패딩 부랜드 보고 알았다함 ㅋㅋㅋ 그리고 나 볼 때마다 나 볼살 없는데도 계속 볼만짐.. 그리고 두손으로 얼굴 감싸줌.. 친구들이랑 있으면 말 별로 안거는데 나 혼자 있으면 계속 걸어줌..! 나 가능성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