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친형과 함께 6년동안 꽃뱀여성에게 억울하게 당하고 있어요!!!

편파수사 |2021.03.08 12:18
조회 1,509 |추천 0
친형과 제가 겪은 억울한 사연을 남깁니다.생각할때마다 온몸에 소름이 끼치면서 억울해 뜬밤으로 밤을 지새우곤 합니다.글재주가 없어서 산만하더라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저와 친형은 나이터울이 별로 나지 않아 친구처럼 지내는 편입니다.내용에 앞서 친형은 당시 교제중이던 여자친구가 있었고 사건 발생일에도 역시 타임스퀘어에서 데이트를 했었습니다. 그러나 그날은 왠일인지 집에 데려다준다는 말에 격하게 흥분을 하며 엄마와 약속이 있다면서 날카롭게 대했다고 합니다.
친형은 그런 여자친구의 행동에 서운한 마음을 안고 동생인 저와 함께 산책을 하기로 했습니다. 16년도 10월 30일 떄마침 이태원에서 할로윈축제를 했었고 할로윈문화도 볼겸 그길로 향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생깁니다. 하필 이태원에서 귀가하던 지하철 첫차에서 친형이 다른 남성과 바람핀 현장을 목격한거에요. 그냥 같이만 있었더라면 바람핀현장으로 오해하지 않았을겁니다. 그 두명은 한껏 달아올랐는지 스킨쉽을 진하게 하고 있었어요.
저 역시 그 현장에 있었고 지하철 안에 앉아 조용히 지켜보고만 있었습니다. 친형은 가지고 있던 짐을 저에게 맡긴 후 바람피던 여자친구에게 다가가 뭐하는것이냐고 물었고 그여잔 되려 같이있던 남성을 의식했는지 적반하장으로 소리치더군요.
기가찼지만 상황을 수습해야됐기에 같이있던 남성에게 내릴것을 요구했고 그 남성은 지하철 문이 열리자 내리는가 싶더니 문틀에 기대고 서서 같이 내리자고 소리칩니다. 무슨 뻔뻔함인지 남자친구에게 사건현장을 들킨것을 알면서도 그런 행동을 보이는 것에 화도 나더군요. 그러나 사건이 커질까 개입하지 않았고 주변 사람들의 웅성거림에 그 남자는 결국 하차합니다.
그렇게 친형과 바람핀 여자친구가 남아 대화를 나누더니 지하철에서 하차를 했고 전 따로 귀가를 합니다. 여기까지가 제가 겪은 실제 상황이며 조금의 보탬이나 과장도 없음을 제 이름 석자를 걸고 말할 수 있습니다.
----------------------
그렇게 2년 여간의 시간이 흘렀고 친형은 조금씩 안정을 되찾아 운동도 하며 취업도 했고 다른 여성과 교제도 하고 지냈습니다. 그러던중 경찰서로부터 한통의 우편이 날라옵니다. 사건의 내용인 즉슨, 16년도 지하철에서 교제중이던 여성을 무자비하게 짓밟고 머리채를 잡아 질질 끌고다니며 그 할로윈데이 붐비는 사람들속에서 '이사람이 낙태한 여자다!!!'라고 소리까지 쳐댔다는 겁니다. 더 당황스럽고 어이없는건 그 외에도 12가지가 넘는 죄명으로 친형을 고소한겁니다.
추후 경찰에 제출한 여성의 폰 내역을 통해 확인된 사항으로는 친형이 아닌 다른 남성들과 교제하며 협박 문자를 받아왔었고 이러한 상습적이고 건강하지 못한 교제들로 인해 본인이 당한 상처들을 치유하기 위한 수단으로 친형을 타겟으로 정한거에요.
협박당했다는 수많은 고소건들의 카톡 프로필 등을 대조해본 결과 그 여성의 자작극, 합성임이 드러났고 이를 무고죄로 신고했으나 어떤 이유에서인지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그와중에 지하철 폭행사건과 협박문자 한건이 '이건 그럴수도 있겠다'식으로 받아들여져 조사를 시작했고 당시 친형의 국선변호사로부터 권유를 받아 저 또한 목격자 신분으로 증인을 서게됩니다.
저는 당시 본 기억에 대해 진술을 마쳤는데...검찰로부터 몇일 뒤 연락이 와서는 피고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아야 된다더군요. 이유인즉슨, 위증죄로 보여진다고 하는겁니다. 당시 사건을 맡은 검사는 사건의 본질에서 벗어나  '너는 가해자다' '범죄자가 어딜 감히'라는 식으로 다그치듯 물꼬리잡기식 편파수사를 강행하였고 결국 저희 형제는 나란히 위증, 폭행죄로 혐의를 인정받습니다.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여성은 거기다더해 본인이 그간 정신적 충격이 너무 커서 정신과에 다녔다며 짜고치기식 진단서를 제출했고 아니나다를까 이 또한 받아들여집니다. 더 어이없고 화나는건 그 현장에서 바람피던 남성이 여성의 증인으로 출석했고 앞서 언급드린대로 지하철에서 바로 하차한 그는 끝까지 남아 폭행현장을 목격했다고 증언했습니다. 여성과 일관된 진술이라며 제 위증을 굳히기 아주 좋은 증언으로 채택이 되었습니다. 전 여기서 돈만 축내고 못미더운 변호사들만 기다릴수 없었기에 형과 몇날 몇일을 밤새며 그 남성의 거짓진술을 밝히기 위해 서울매트로 등 지하철 관계자분들도 만나보고 cctv 유무도 확인했으나 폐기하고 없다고 하는통에 증거를 찾기 어려웠습니다.
그러던 중 카드사로부터 16년도 할로윈데이 승하차내역을 대조해보기위해 교통카드 태그내역을 받아냈고 드디어! 증인으로 출석한 남성이 그가 증언하는 내용과 불일치하게 사건 현장에 없었다는것을 증명할 수 있었습니다.
진짜 그 자료를 찾자마자 친형과 이제는 됐다며..서로를 위로해주었죠..그러나 이 역시 검찰에서는 혐의없음으로 기각해버립니다.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여성의 아버지는 전 00시의원의 딸로 교제당시에도 수차례나 친형 및 남성들을 고소하기 일수였고 갑질도 상습적이었다고 합니다. 평소 아버지 뺵을 과시하며 생활하던 그녀, 어떠한 면접과정없이 당시 시의원의 힘을 빌어 딸을 국회의사당 비서직으로 앉혀놓은 그들입니다..사건을 맡으셨던 변호사님들도 이건 뒤에서 손쓴게 분명하다며 고개를 절래절래 합니다.
내용이 너무 길어져서 죄송합니다. 원하신다면 메일로 증거자료들 전부 다 올릴 수 있어요..명예훼손 문제가 될까 염려스러워 공개하지 못하는점 이해해주시기 바라며 도움주실 수 있는 분이나 방송사 있으시면 댓글남겨주시기 바랍니다 ㅠ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