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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말씀선교회 신도들 보세요.

구원파탈퇴자 |2021.03.09 17:38
조회 893 |추천 1

생명의말씀선교회는 성경이 사실임을 검증하는 성경강연회와 신앙생활의 기초가 되는 새신자말씀으로 비추어 보아서는 정통기독교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신도들의 인성을 보면 잘못된 점 투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 저는 가정과 학교, 사회에서 불편함을 느껴 교회로 왔는데 도리어 제게 불편하게 굴었던 사람들이 지옥에 가기를 바라거나 복수를 하면 청년회장님은 도리어 저한테만 뭐라고 했습니다. 학교폭력과 외가친척들의 간섭속에서 자라온 제가 뭐 직장에서 혼나면서 돈버는 것으로 모자라 교회에 혼나려고 아까운시간 버리면서 다니는줄 아십니까?
2. 저는 교사직책은 갖지 않기를 바랐지만 작은교회 특성상 교사직책은 피할수 없어서 부장선생님과 갈등도 있었는데 사회인인 제가 대학이 목적이 아닌 그냥 수능을 보는것도 현실성 없는 일이라면서 질타했기 때문에 부장선생님은 진짜로 현실직시가 뭔지 알려면 평생을 아들과 딸의 개로 살면서 똑똑히 느끼시기 바랍니다.
3. 청년회장님과 부장선생님은 고졸이 무슨 자랑이라도 되는것마냥 떳떳합니다. 학력을 중시하는 사회에서 고졸이 자랑인 것처럼 설쳐대는 놈들은 도태되어야 마땅합니다.
4. 청년회장님은 교회에서 있었던 일을 집에가서 말하지 말라고 합니다. 누구는 가족들이 함께 교회를 다니면서 편안하게 다닐때 저는 집에가서도 까이니 결과는 가정파탄으로 이어질수밖에 없습니다. 청년회장님한테 교회성도인 누나가 넷이고 그 부모님이 천년만년 산다해도 청년회장님 부모님은 성경강연회 말씀 듣기를 평생 거부해서 부모님과 함께 교제하지 못하는 고충이 어떤건지 제대로 느껴봐야 됩니다.
5. 매일같이 직장과 교회를 오가면서 제대로 쉴수있는 날이 없으면 육신은 지쳐서 감당할수 없게 됩니다. 그렇게 하루도 쉬지않고 교회로 뺑뺑이를 돌리면서 설교시간에 존다고 부장선생님은 저한테 질타했는데 강철체력이 아니고서는 절대 못견딥니다.
6. 목사님은 남자가 여자의 옷차림조차 부러워하지 말라고 강력하게 말할 정도로 이미 어린시절부터 쌓여온 생각을 자기 마음대로 하려고 했습니다. 비록 제가 알량한 호기심을 이기지 못하고 저지른 큰사건으로 인해 출교조치를 받았지만 남들한테는 사실대로 말하기 껄끄러워서 목사님 말씀에 순종하기 싫어서 교회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더군다나 친구한테 말한적도 없는 사실을 친구가 어느날엔가 알았으면 그것은 더이상 죄가 아닙니다.

더군다나 교회의 기둥이나 마찬가지인 세분의 인성이 이러하면 다른분들은 안봐도 뻔하구요. 진짜 교회의 교리는 정확한데 신도들의 인성이 틀렸습니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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