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어제 쓰니는 학교에서 아파서 코로롱일까바 야자를 뺐는데 쓰니마미는 개 뭐라함 몸 괜찮냐는 말도없고 화만내서 서러운 쓰니 그동안 쌓였던 일들로인해 감정이 벅차올라 ㅈㄴ 움 몇시간 뒤 엄마가 토닥여주지만 쓰니는 마음을 굳게 닫음
참고로 언니랑 엄마한테 2시간전에 문자도왔는데 답장안했음 내용은 아픈건 괜찮냐는 문자임
걍 아무렇지도 않은척 답장보내고 집 가 추
문자씹고 들가자마자 방으로 튀어 반
그 외에는 댓글로 알려줘
-엄마랑 처음으로 크게싸운 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