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회사 동료들과 자신의 연애사를 미주알 고주알 이야기하나요?아직 시작도 안한 연애를 그쪽에서 관심을 보이네 마네 -.-식사 시간이고 퇴근시간이고(지하철까지 같이 이동함 ;;)아주 듣기 싫어 죽겠어요.
제일 싫은건사별한지 1년이 갓 지난 50대 후반 남성;;;근 십년을 알고 지낸 분이니..와이프분과 직접 안면은 없어도 십년 가까이 안부들으며 살았는데아무리 돌아가셨다지만 가족 아닌 남인데도 그냥 꼴보기 싫어지네요.
듣기 거북한 제가 이상한걸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