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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의 도덕 교과서...

키다리아저씨 |2021.03.10 15:12
조회 115 |추천 0

























1428년 세종의 재위 10년째 되던 해
'김화'라는 사람이 자신의 아버지를 죽인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사건을 보고 받은 세종은 심히 탄식하며 
내 덕이 없는 까닭이로다"라고 크게 
자책했다고 합니다. 

그리곤 신하들을 소집해 
백성들을 교화할 대책을 논의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겠는가?

세종의 물음에 허조라는 신하가 대답하였습니다. 
형벌 제도가 관대하여 이런 일이 생긴 것이니
법을 강화하여 엄히 다스려야 합니다."

그러자 옆에 있던 변계량이라는 신하가 
고개를 저으며 말하였습니다. 
법을 강화해서 될 것이 아니라
사람들에게 교훈이 될 만한 좋은 이야기를 
많이 들려주어서 스스로 효행을 
깨치게 하소서"

이에 따라 윤리, 도덕 교과서 제작을 추진하였고 
모범이 될 만한 효자, 충신, 열녀의 행실을 
모아 만든 조선의 전시기를 대표하는 
교화서가 탄생합니다. 

이것이 바로 1432년 편찬한 
삼강행실도'입니다. 
 

부모는 자식의 거울이라는 말이 있듯이 
보고 듣고 배우는 것은 삶의 가치를 깨닫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처럼 우리도 자라나는 후손들에게
정의롭고 선한 것을 보여주며 물려주어야 할 
의무가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조선시대의 도덕 교과서... ( 옮긴 글.)
-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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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8세입니다...(2021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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