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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진 기억이 나지않는다로 일관은 언론사의 마녀사냥

쓰니 |2021.03.11 20:17
조회 925 |추천 25
도대체 무엇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했을까요?
보통 피해자가 증거가 없을 때 유리한 정황을 녹취하기
위해 많이 쓰는 숫법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정황 자신은 거짓을 말하지 않았다는
법적인 보호수단으로 이용됩니다 그 기억이 나지
않는다 라는 것은 지금까지 피해자가 주장한 내용
중에서 어느 한 부분일 가능성이 큽니다

더구나 피해자 언니가 스스로 최초 폭로랍시고 한 말에
나를 기억하고 있다는 것은 학폭이 심한것을 인정하는
것이란 말도 안되는 억지까지 부립니다

즉 스스로 기억하는 것이 놀랍다며 별거 아니란 것을
스스로 인정해버린 겁니다 따라서 더 할 말 증거조차
남지않은 상황에서 피해자는 그 상황에 대해서 집요하게
사실로 만드는 것에 집중했을 겁니다

본인이 말했듯이 기억하는게 놀랍다고 한 그 일에
대해서 사실관계를 입증하려 했을겁니다 이게 법적으로도 가장 앞으로 중요한 일이 될 겁니다

수진은 그 부분에 대해서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로 일관
했습니다 실제 기억이 나지 않거나 사실이 아닐 확률이
더 커 보입니다 무엇에 대해 기억이 나지 않는지가
바로 문제의 핵심입니다

그것이 없다면 이건 논란거리도 안됩니다
물론 여기 굶주린 하이에나 처럼 피냄새에 눈이 뻘건
마녀사냥의 인간쓰레기들에게 그런것은 아무런
의미도 없을겁니다

그들은 이성도 존재하지 않고 미친 사회악에 지나지
않습니다 언론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중에서 스포츠
경향은 아예 언론이기를 포기했죠 이들에게 법의
준엄한 심판이 있기를 바랍니다

추천수25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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