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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에 한국쉬끼들은 문제가 많다.~~

하여 |2008.11.30 00:15
조회 2,640 |추천 0

안녕하세요

 

맨날 할짓없어서 집에서 딩굴거리며 톡 재밋게 보고잇는 20男입니다 < (다들 이런씩으로 시작하셔서)

 

 

별로 재미없을수도 있지만 ^^ 읽어주세요!

 

 

 

-

 

이야기는 고2때로 돌아가야하네요

 

약 2년전?

 

전 아침에 4시반~5시에 일어나서 씻고 바로 학교가는 ㅋㅋ?

 

새나라의 어린이같은 학생이엇어요 지하철은 평균적으로 5시40분 차를 잘 타요

 

그 날도 어김없이 지하철을 타고 가고있는데...

 

저쪽 끝에서 이상한분이 앉아서 손으로 걸어(?기어오듯?)하시더군요..

 

그냥 거지구나...라는 생각을 하는동시에 그분이 돈통같은걸 꺼내시더군요...

 

전 솔직히 일한만큼 먹는다라는 주의라 저런거 돈 안줍니다..

 

저시간에 일이나하지..ㄷㄷ 이런생각이죠

 

그 거지가 갑자기 어뜬 이쁜 누나(아가씨??)에게 가더군요

 

그앞에서 돈통을 꺼내고 돈을 달라는듯한 눈빛으로 쳐다보더니.. ㅋㅋ

 

하지만 그 여자분도 절대 돈은 안주시고 눈을 피하시더군요 ㅋㅋ

 

그래서 에휴.. 돈 못 받겟네 라고 하는 순간 ,,ㅡ,.ㅡ

 

그 거지가 하는행동이

 

갑자기 다릴를 잡고 "으엉으엉" 이러는겁니다 ㅡ 아오.. 보는 제가 황당햇죠

 

그 여자분 ㅋㅋ 당황해서 가만히 있기만하시고 ㅋㅋ

 

그 거지는 계속 다리를 붙잡고 머라머라 거리더군요

 

끝내 1분 간의 사투끝에 그 여자분 어쩔수없이 천원짜리 한장 꺼내서 돈통에 넣더군요 ㅋ

 

ㅋㅋ 아 너무 황당하네요...

 

담엔 저한테 올려햇지만 ㅡ 전 이번역학교라 바로 반대편끝으로 가서 내렷죠 ㅎㅎ

 

 

잼없는 이야기엿지만 ㅜ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올 크리스마스도 케빈과 함께 보내야하겟군요 ㅜㅜ

 

솔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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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글에 대해서 한번설명해 보겠습니다. 저도 일끝나고 오면서 불쌍한 사람들이 있었지요 말도 어눌했고 많이 불쌍해보여서 저는 돈을 2천원을 드렸지요 그걸 보고도 돈을 절대로 안주는 사람들을 보면은 진짜 파렴치한 십인간들이다라는 생각밖에는 안들더군요 ~~~

 

그러면은 가수 김장훈은 40억 기부자인데 그사람은 기부해야하고 일반서민들은 기부는 대량으로 못하겠지만은 조그만한돈이라도 그분들에게 천원한장이면 넣어줘도 되지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지금 일자리가 없을정도로 경제가 침체되어서 그사람들은 일을 못하겠지요 젊은 사람들도 안되는 판국에 그사람들을 누가 받아주겠습니까 쩝.... 정말 세상은 더러운것 같아요

이 더러운 세상에서 살아가는 한심한 한국인들이 불쌍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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