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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절강해(막 4:1-2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주품이 |2021.03.14 11:12
조회 35 |추천 0

구절강해(막 4:1-2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https://youtu.be/H6L1BqMOOxs

찬송가:417 주 예수 넓은 품에

1 예수께서 다시 바닷가에서 가르치시니 큰 무리가 모여들거늘 예수께서 바다에 떠 있는 배에 올라 앉으시고 온 무리는 바닷가 육지에 있더라
2 이에 예수께서 여러 가지를 비유로 가르치시니 그 가르치시는 중에 그들에게 이르시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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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사전:
달랏사 thalassa
바다 sea, 호수 lake.
깊게 하다'라는 의미의 어근 달라에서 유래되었다
*구약성경에서 달랏사는 대양과 내륙의 호수를 구분해서 사용되지는 않는다.
*최후의 날의 재앙에서 바닷물은 피로 변할 것이다(계 8:8이하; 참조: 강들과 샘들, 계8:10; 계 16:4); 건국 초기에 애굽에서의 재앙이 이곳의 배경에 드러나 있다(참조: 출 7:14이하). 바다의 불은(계15:2) 하늘의 뇌우와 더불어 번쩍이는 번갯불인데, 여기서는 → 심판을 알리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참조: R. H. Charles).
*하늘의 바다에 서있는 승리자들의 광경은 홍해 변에서 이스라엘이 애굽에 대한 승리를 찬송한 것을 상기시킨다(출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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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로스 ochlos
백성(의 떼, 무리) 무리, 군중, 떼
(e) 오클로스는 `불안정, 골치거리'를 의미한다.
(주품이 주석: 성도는 귀한 추수대상이기도 하지만 이 뜻과 같이 서기관과 사두개인처럼 교만한자로 괴롭히거나 군중 심리로 인도자를 위험에 빠뜨리는 경우도 있다 늘 자신의 영적 상태를 점검해야 한다 늘 성도로만 있다가 3년간 전도사를 해보며 깨닫기도 합니다.)

쉬나고 sunago-
모으다 gather.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동사 쉬나고(Homer. 이래)는 `소집하다, 모으다'를 의미한다. 이 단어는 적대적인 의미로 `교전하다'를 의미하기도 한다(Iliad). 또한 `결혼'으로 `결합하다'(Aeschylus)나 `전제들로부터 결론짓는 것'(Aristotle)을 의미하기도 한다.
(주품이 주: 우리의 모임이란 것이 다툼을 위한 것인가 화목을 위한 것인가를 점검해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의 정치인의 모임같이 다툼과 데모 보복을 모함을 위한 모임이 되지 않도록 해야 겠습니다. 사두개인등의 모임은 늘 하나님 나라를 향한 도전이었을 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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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데마이 kathe-mai
앉다 sit.
앉는다는 것은 종종 고대 사회에서 영예와 권위의 표시였다. 예를 들면 왕이 신하들의 알현을 받기 위하여 자리에 앉았으며 법관이 판결을 내리기 위하여 자리에 앉았고 선생이 가르치기 위하여 자리에 앉았다. *고고학적인 발굴에 따르면 신들은 앉아 있는 반면에 인간들은 서서 기도한다. *그리이스-로마 세계에서 행해진 식사 때의 일반적인 관습은 의자에 앉는 것이 아니라 식탁의 세 측면 둘레에 놓여져 있는 평상에 비스듬히 기대어서 식사하는 것이었다.
(f) 구약시대는 대부분 식사 때 식탁에 앉는 것이 일반적이었다(예: 삼상 20:5, 삼상 20:18; 왕상 13:20).
(주품이 주석: 구약에도 사실 예배는 서서 드리곤 하였다 하지만 지금은 그런 거룩한 긴장감이 사라지기도 한다 가끔 서서 예배 드리는 광경을 보고는 하는데 우리는 최소 비판은 하지 말아야 겠다 그리고 구약은 의자에 앉아서 식사를 하고 신약 시대는 그리스 로마의 문화가 들어 와서인지 반 누워 식사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 모든 시대에서 인간은 점점 편의주의가 되는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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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해석:
b. 신령한 씨를 뿌리라(막4 1 ~ 9)
1.파종단계
(출23 10너는 여섯 해 동안은 너의 땅에 파종하여 그 소산을 거두고 ,
레25 3너는 육 년 동안 그 밭에 파종하며 육 년 동안 그 포도원을 가꾸어 그 소출을 거둘 것이나 ,
전11 4풍세를 살펴보는 자는 파종하지 못할 것이요 구름만 바라보는 자는 거두지 못하리라)
(주품이 주석: 풍세나 보지 말고 6년간 열심히 파종하고 추수때 부지런히 거두라는 것이죠 현대인은 7년 째 성경 법대로 쉬면은 좋은데 그렇지 못하죠 이 7년 째는 쉬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는데 나중에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은 연구단계 ^ ^)
2.성장단계
3.추수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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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적 배경 연구: 예수님께서는 해풍 가운데서 설교 하셨을 것이다 그럼 해풍이란?
낮에는 바다나 호수에서 육지로 해풍이 불고, 밤에는 육지에서 바다나 호수 쪽으로 육풍이 분다. 풍속의 차이를 보면 낮에 바다와 육지의 기온 차가 크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해풍이 육풍보다 풍속이 세다. 해풍은 '해양풍'이라고 하기도 하며, 육풍은 '대륙풍'이라고 하기도 한다.
영상의 사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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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수께서 다시 바닷가에서 가르치시니 큰 무리가 모여들거늘 예수께서 바다에 떠 있는 배에 올라 앉으시고 온 무리는 바닷가 육지에 있더라
-> 먼저 시각적인 배경을 알아보자 예수님은 자신을 만질려는 무리와 힐난 하려는 서기관의 무리로부터 보호 받기 위해 절묘한 강단을 준비 하신 것이다. 배위에 떠 앉아 계셔 모두의 훼방으로부터 보호 받으시고 그들 주위에는 12제자의 호위가 있었을 것이다. 예수님은 구원을 위해 백성들을 위해 애잔히 가르치시고 설교는 해풍을 타고 백성들을 향해 고요히 잘 들리었을 것이다. 백성들은 시원히 경청하며 아름다운 갈릴리 호수의 배경을 바라보기도 하며 인자한 주님의 눈빛에 주목 하였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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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 해석에도 나누었지만 바다는 두가지의 의미가 있다 모세의 재앙 중 애굽에게 피의 재앙을 의미하며 계시록에서는 구원을 받은 백성들이 유리 바다 가운데서 모세의 노래를 부르는 것이다. 주님은 어쩜 두가지의 경계 선상에 너희가 있으니 천국을 위해 회개를 부르짖는 것인 것이다. 예수님께서 말씀을 선포할 때 이를 믿음으로 받는 자는 유리 바다 위의 구원 받은 자가 될 것이다. 그러나 받지 않는 자는 여기 보는 이 바다는 피의 재앙으로 다가 올 수 있다

지금 이 시간 말씀을 듣는 자는 말씀을 받고 있는가 모욕 외면하고 있는가? 이글은 네이버 뿜, 네이트 판, 다음 카페에, 밴드, 유튜브에 카톡에 주말 남겨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경계선상에 있음을 알아야 한다. 장차 우리는 구원을 받아 유리 바다 가운데 모세의 노래를 부르며 예수님의 눈빛을 보며 교제하고 있을 것인가 말씀을 모욕하여 피의 재앙 속에 피의 바다 불의 바다에 빠져 영원히 고통을 당할 것인가? 믿음의 구원이 모두에게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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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에 예수께서 여러 가지를 비유로 가르치시니 그 가르치시는 중에 그들에게 이르시되
->예수님은 모든 일들은 어디까지나 사실에 근거합니다. 그것이 비유일 때 이것이 비유라고 말씀을 시작하십니다. 그러므로 민감한 문제인 계시록은 비유가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계시록을 보면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사 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들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의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알게 하신 것이라 계1 1
계시록이 비유가 아니고 앞으로 역사적 사실이 될 것이라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자꾸 계시록을 동화적 이야기로 비유하시는 현대신학을 하시는 분이 계신데 자유주의를 경계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본문의 비유는 동화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 아닌 쉽게 우리 주위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역사적 사실인 것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의 모든 것은 우리 앞에 일어거나 일어날 현실인 것입니다. 예수님은 다음 본문은 씨 뿌리는 예화인데 이는 이스라엘에는 밀과 보리의 씨를 밭에 뿌리곤 했는데 이 씨들이 바람에 날리어 길, 돌, 가시등의 주위에 떨어지곤하는 실제 예화입니다. 이스라엘은 우리와 같이 쌀농사보다는 밀, 보리의 빵을 주로 먹는거 같습니다. 문화의 차이도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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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공교회 퀴즈)
1. 예수님의 선상 강단 설교의 바다는 피의 바다의 저주와 유리 바다의 천상의 축복의 경계선상에 우리가 있음을 알 수 있다. 우리는 유리 바다 위에서 계시록 같이 ( )를 부르며 구원 가운데 말씀을 믿음으로 받아야 겠다.

2. 예수님은 현실인 비유를 할 때 미리 말씀 하신다. 하지만 계시록은 1:1절부터 ( )가 아닌 미래의 역사가 될 것을 선포하신다.

활공교회 퀴즈)
1. 예수님의 선상 강단 설교의 바다는 피의 바다의 저주와 유리 바다의 천상의 축복의 경계선상에 우리가 있음을 알 수 있다. 우리는 유리 바다 위에서 계시록 같이 ( 모세의 노래)를 부르며 구원 가운데 말씀을 믿음으로 받아야 겠다.

2. 예수님은 현실인 비유를 할 때 미리 말씀 하신다. 하지만 계시록은 1:1절부터 ( 비유)가 아닌 미래의 역사가 될 것을 선포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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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본문에 보았던 예수님의 엄위하시고 정겨운 바다가운데 선포의 모습을 천상에서도 유리 바다 가운데 보게 하시고 모세의 노래를 부르며 우리가 주님을 영원히 찬양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역사를 이루어 짐을 다 믿사오며 날마다 주님의 말씀의 씨앗을 뿌리며 구원의 숫자가 더 하며 상급의 숫자도 늘어만 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평안의 길 주시옵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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