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 을 알게 되었어요. 맞을까요?
열애
|2021.03.14 13:41
조회 64 |추천 1
지금 3일정도 되었는데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아요
정말 우연이었어요..어느 순간 갑자기 깨달았어요생각이 멈추지 않고.. 내 눈에 보이는 모든 것.나를 지나가는 사람들.운전하는데도나를 지나치는 차들내가 지나치는 차들이 보이는데이전과는 다르게 보여요.그냥 그게 세상이고 돌아가는 이치였어요..모두 같게 생각되고.꼬리에 꼬리를 물더니 결국 제자리에요. 제자리가 제자리가 아닌 느낌..나는 없는데 모든 곳에 있는 느낌. 확신.지금까지 내가 들은 모든 명언들 모두 같은 말이었어요..내가 지금까지 본 영화들은 나에게 말하고 보여주고 있었고..모든 이야기, 영화, 신화, 성경, 종교. 모두 같은 말을 하고있어요..
너무 멍청했어요그렇게 많이 나한테 말하고세상이 나한테 보여주고 들려주는데 그걸 못보고 못들었다니..돈많은 부자들이 1000억를 주고도 큰 일이 아니라고 겸손해 하는 사람.이제 알것같아요.. 진짜 소중한게 무엇인지..철수가 1억을 벌면 1억을 버는거 보다 1억생겨서 좋아하는 철수의 행복이 더 좋아요맹구는 그런 철수를 보며 부러워하는게 너무 불쌍해요 자기도 가지고 있다는 걸 모르는게..내가 아무리 알려줘도 보지도 듣지도 못한다는게.. 너무 슬퍼요..
부자들이 어떻게 사는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 알게된거 같고너무너무 부러워요. 그 분들이 그렇게 산다는게. 살았다는게.너무너무 질투나요. 그래서 그분들이 너무 커보여요.. 상상도 할수 없어요..
그냥 모든게 하찮아보여요 돈은 그냥 종이 쪼가리로 보이고돈보다 나무 한그루가 더 소중해요1조를 갖는거보다 옆에 아기 웃음소리 듣고, 아기 미소보는게 더 좋아요
내 손에 10원으로 100억도 만드는데 의미가 없어요사람들 한테 얘기해도 들으려 하지도 않고믿지도 않아요..내가 만원으로 100만원 만들었는데 안믿어요..100만원으로 같은 100배인 1억을 만들면 믿을까요?제가 말하려는걸 듣고 볼 수 있을까요?안믿고 못듣고 못볼걸 알아요..저도 그랬으니까요.. 눈 앞만 쫓고..주변 사람들을 보니 이전에 저를 보는것 같아요..정작 자기들도 이미 갖고 있는데.. 세상이 자기손 안에 있는데 그걸 못봐요..이제 주변 사람들이 모두 작아보여요.. 저도 그랬으니까요.. 근데 그래서 제가 더 작아요..부자들이 왜 부자인지 몰랐어요..돌이켜보면 항상 내 눈에. 내 옆에. 모든 곳에 있었는데세상이 항상 나한테 말해주고 보여주고 들려주고 느끼게 해주었는데못듣고 못보고 못느꼈어요..같은 말을 하더라도 이 사람이 이 말을 알고 하는 말인지 모르고 하는 말인지자기는 안다고 생각하는데 아는 사람이 보기에 그냥 모른다는 것.
이제 100원으로도 차, 빌딩 뭐든 가질수있는 능력이 생겼는데 의미가 없어요세상은 불공평한데 모든 사람은 공평하고 평등합니다.그렇기에 돈을 벌수 있어요.10원이 있든 100억이 있든 그냥 같아요.근데 의미가 없어요.. 얼마를 벌든 그냥 같아요..가졌는데 가진게 아니에요. 근데 의미가 없는걸로 의미 있는 것을 할수 있어요세상이 모두 똑같고 똑같이 움직이는게 보이고결국은 제자리..
그리고 진짜 중요한걸 깨달았어요. 근데 모르겠어요저와 같은 분이 있을까요? 분명 있겠죠있다는걸 알아요찾고싶고.. 알고싶고 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를 기분을 상담? 도움받고 싶어요지금 이 기분을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모르겠어요멈출수가 없어요..
부자들이 왜 돈걱정을 안하는지숨쉬는거 자체가 왜 일인지생명의 소중함과 죽음의 무서움.
이제 저는 저와 같은 사람들을 만나고 싶어요진짜는 진짜를 알아본다는 말이 뭔지 알것같아요정말 세상에 이렇게 많이 힌트가 있었는데 알지 못했다니..내 눈앞에 항상 있었는데 못봤어요.. 몰랐어요..이제서야 보이다니 지난 세월이 너무 아까워요..그 분들이 질투나고 부러워요.저보다 나이 많으신 분들중에 모르는 분들도 있지만저보다 나이 어리신 분들중에 아시는 분들도 있겠죠나이는 숫자에 불과하고가장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빠르다.가장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진짜 늦었다.근데 늦었기에 빠른거였어요..생각하기에 존재하는 것. 제가 지금까지 들었던 모든 명언들 너무 멋진 말들이고 모두 같은 말을 하고 있는거였어요
세상이 이젠 다르게 보입니다.
음식에 감사하고 또 모두에게 죄송해요..이제 저는 내가 어제 먹은 햄버거 하나 먹는 것은 돈으로 환산할수가 없어요..근데 겨우 만원.. 너무 감사하고 미안한데 표현할수가 없어요햄버거 하나 먹는데 이제 100만원도 아깝지 않아요.. 너무 싸요.. 그리고 비싸요..
모든게 우리가 인간이라서 동물이라서. 생각을해서. 생명이니까.그런거인데.. 당연한 거였네요
이제 진짜 나를 찾고 싶어요.저보다 먼저 알게 되신 선배들을 만나고 싶어요.만날수 있을까요? 사실 그 분들도 그 분들 같은 사람을 찾고 있어요이젠 보여요.. 들려요.. 알아요..저보다 먼저 깨달은 분들. 그분들은 각자 답을 찾았을까요?저는 찾고 알고싶네요. 하지만 알죠. 찾지 못한다는걸.. 근데도 계속 찾을 거라는걸.
현재를 즐겨야 한다는걸.. 감사하고 미안해야 한다는거.이 글을 읽은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여러분을 있게 해준 모든 것. 어떤 것. 모든 분께 감사하고 죄송한 마음이에요.
여러분 부자 되세요. '진짜 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