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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겨울 목동에 과학 연극 보러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처음으로 모자를 씌워봤는데 따뜻해서 그런지 예쁘게 잘쓰고 있었습니다.
지금 나이는 17개월이고 민서 라는 이름의 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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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 집에서 잘하는 포즈입니다.. 뒹굴 뒹굴 굴러다니면서 놀기.. 무슨 장난을 할까 고민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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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하고 나서 행복한 표정으로 누워있는 모습,,
꾸미지 않고 일상 생활에서 찍는 사진 몇장을 올렸습니다..
처음으로 올리는 사진이라 익숙하지 못하네요,,, 별로 이쁘지 않다는것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자기 자식은 예쁜거 같아요,,, ( <----- 바보 아빠..)
좋게 봐주시면 다음에 더 재미있는 사진들 올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