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회사일 때문에 서울 올라와 호텔 투숙 중입니다
앞 방에서 호캉스를 즐기러 왔는지
12시가 넘은 지금 3~4명 되는 남녀 쌍쌍이
단체로 노래를 떼창하고
게임을 하는지 소리지르고 난리가 났습니다..
호텔 자체가 방음이 안되는건지 모르겠지만
잠을 못 잘 정도로 난리입니다...
이거 호텔측에 주의 좀 주시라 컴플레인 해도 될까요?
아.. 옆방도 아니고 복도 건너
앞 방 소리가 이렇게까지 들리다니..
진짜 미친것들 같네요...
참고로 그냥 모텔같은 호텔 아니고요
저도 일 때문지만 맘이라도 힐링하려고
나름 좋은 호텔 예약해는데... 시끄러워 잠을 못자겠네요
내일 일찍 움직여야하는데...하아....
‐-------------------
저만 시끄러운게 당연히 아니었나봅니다
직원이 와서 주의주는 소리 들리기에
문 구멍(?)으로 봤더니...
내 돈주고 왔고 호텔에 놀러오지 왜 오냐고...
소리소리를_- 직원분 당황하셔 어버버 하시는데
아놔 이런 미친것들... 너네만 돈주고 왔냐??
개진상같은 것들... 어이 털리네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