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상황 관심 있게 지켜보는 성인입니다.
반대 의견이라고 어린 사람 취급하지 마시고요.
폭로자분 정말 ‘동생을 위해서’ 사과 받으시려고 하는 거 맞아요?
지금 행보들 보면 피해자 동생분이 아니라 그냥 지금 상황 즐기면서 사람 한 명 그냥 짓밟으려고, 밑바닥까지 보내려고 하는 걸로 밖에 해석이 안 되는데요.
판 보고 계시는 거 다 알아요.
개인 계정에 올리는 스토리에서는 인증 없는 거, 출처 부정확한 거, 판에 달리는 댓글들 코멘트 달면서 계속 자기 의견 강화하면서
왜 인스타 라방 이전과 이후에 제기되는 의문점 (폭로 당시 전화로 상호 욕했다는 사실, 학교까지 찾아갔다는 사실 등 빼고 말했는지... 등등) 이 한 두 가지가 아닌데,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계정 상태 변경하고 아직까지 아무 말이 없으세요?
개인 SNS라서 자유다? 이런 것까지 찾아와서 댓글 다냐고요?
인스타 아이디 공개했었고 스토리에서 계속 커뮤니티 캡처하면서 언급하고, 팬들이나 관심있는 사람들 팔로우한 거 모르는 거 아니셨잖아요. 폭로의 창구로 쓰셨으면 어느 정도 영향력 있는 거 인지하신 거 아닌가요? 차라리 일괄 팔로우를 안 받았거나 계정 자체를 공개 안했으면 말도 안 했습니다.
(3.15 사진 추가) 의문점 해소 하나도 안 되는 가운데 여론 불리하게 돌아가기 시작하는 상황에서 지금까지 창구로 쓴 SNS 비활성화시키면 뭐라고 생각할까요 사람들이? 삭제든 비활이든 그동안 썼던 수단을 정지했다는 건 똑같은 말입니다. 그냥 일반인 계정이니까 맘대로 했겠지 하는 상황인가요? 선택적 해명에 회피하는 거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지 않나요?
지금 모르시겠어요? 본인 선택과 여론으로
수진뿐만 아니라 밥줄 걸린 엔터 사람들, 그에 엮인 모든 사람들이 타격받고 있어요.
미디어 종사자라 잘 압니다. 확실하게 나락 보내실 거였으면 빼도 박도 못하는 증거는 물론이고
폭로에 더 신중하셨어야죠.
그리고 와전된 기사 많다면서요?
떳떳하면 뭐가 와전되었고 어디까지가 거짓인지 진실인지 이야기 좀 부탁드립니다.
여론 한창 폭발해서 돌아갈 때 물증 없이 무차별적으로 가해자로 낙인찍혀 몰린 수진은 성희롱은 물론이고 입에 담지도 못할 욕설에 인격모독 수준으로 욕 먹고 있는데요. 그런 댓글 보면 한 두 개만 받아도 눈 뒤집히는 게 정상적인 사람이에요. 본인은 그거 견디실 수 있으세요?
수진에 대해서 끊임없이 제기되는 의문들에는 어떠한 객관적 증거도 없이 옆에서 불 피우는 거에 꾸준히 장작 던지고 계시면서 왜 지금 제기되는 의문들에 대해서는 가만히 계시고, 가정교육 관련한 코멘트만 던지고 나머지 해명은 전혀 안 하시나요?
수진 잘못 안 했다는 거 아닙니다.
잘못하면 벌 받아야 됩니다.
근데 지금 폭로자분은 한치의 흠 없이 정말 잘하고 계시다고 생각하세요?
뭐가 오해고 뭐가 진짜인지 얘기 좀 해주세요.
제 3자들이 제기하는 객관적인 의문점 해소 안 될수록, 피하실 수록 걷잡을 수 없이 커집니다.
하나 더 쓸게요.
입장 계속 바꾸고 삭제하고 얼버무리는 사람
기억 안 난다는 게 곤혹스럽지만 일관된 사람
왜 전자가 더 신빙성 있다는 건지 객관적으로 이해하기 힘듭니다.
해명하셔야 할 거 정리하자면요.
1. 처음 폭로글에서 주스 사건에서 왜 피해자 동생분과 폭로자분 말이 다른가요?언니분은 처음부터 주스 둘러댄 게 수진과 동생분이 거리 두려고 했던 걸 인지하셨던데, 동생분은 그냥 삥뜯었다고 이야기하던데 어째서 차이가 있는지 알려주세요. 주스 이야기도 큰 이슈 아니던데 마치 죽을 죄 지은 것처럼 뻥튀기하셨던데요.
서로 전화 통화했고 직접 학교 찾아갔다거나 죽여버린다 등등 본인이 얘기했던 것들은 쏙 빼놓고 마치 수진 혼자서 일방적으로 욕을 처박은 것처럼 언플하셨는지. -> 거짓말 계속 심화되면 계속 거짓말만 낳습니다. 폭로자분, 아무리 혈육이라지만 결국 사건 자체를 직접 경험해보지 않은 이상 제 3자인 입장이에요.
2. 본인이 불리할 땐 고소 들먹이고, 지금껏 판이든 스토리든 꾸준히 반박하셨으면서 왜 수진 기사 관련해서는 하나의 정정도 없는지, 팩트가 아니라 사람 나락 보내려고 과장된 걸로 더 욕먹길 바랐던 것인지. 이게 사람 죽어봐라지, 사과를 받고자 하는 이성적인 사람의 행동인가요?
수진 관련해서 기사 보세요. 그거 듣고 공황 안 오는 게 이상할 정도에요.2차 가해 하지 말라는 인간들은 수진한테 창녀, 벗방이나 하러 가라, 얼굴 빻은 게 연예인하려고 하네 등 1차 가해 지독하게 하고 있던데요. 건전한 비판이라고는 찾아볼 수가 없어요. 객관적인 물증도 없고 구멍 많은 상황에서 가해자로 기정사실화되어버리고, 그런 결론들이 인격모독을 할 합리적인 이유가 되나요? 본인도 부정적인 의견 들으면 싫으시지 않아요?
3. 라방 관련해서 그렇게 억울하시면 음성변조 및 화면 가리고 전부 공개하세요.영상 다루는 미디어 종사자라 필요하시면 해드립니다.
4. 스토리에서 직접 '와전된 것, 잘못 나간 것들이 많다' 라고 하시고 그 뒤에 팬들한테 가정 교육 운운한 적 없다고 한 이야기. 자신 이야기 정정한 거 좋은데 가해자를 수진으로 지목했고, 의문점들 많은 가운데 사람들을 정합적으로 설득하려면 와전된 것도 정정해야 합니다. 수진 관련해서 어떤 기사가 잘못 나갔고 어떤 부분이 잘못됐는지 정정해주세요.
중요한 내용 알아보지도 않고 2차 가해, 시녀 소리, 악개 이제 안 듣습니다.시녀무새들은 보고 싶은 것만 보는 열등감에 쩔은 인간이라고 밖에 해석 못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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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원문 다 봤습니다.해명문에 다시 반박합니다.
네이버 블로그에 쓰고 있는 내용이며, 하나씩 추가하겠습니다.최종적으로 모두 게시하면 블로그 링크 게시하겠습니다.본업 때문에 업로드 속도 느려도 이해 부탁드립니다.
설명을 들어가기에 앞서 두 가지 전제를 두고 시작을 하겠습니다.
1. '시녀' , '억측' , '악개(악질 개인 팬)' 등 판단 근거가 전혀 없는
편파적 멸칭에 대해서는 일절 응답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단어를 쓰기 전에 정말 이 상황을 객관적으로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지 먼저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2. 법적 증거로 사용될 수 있는 객관적 증거인 물증이 없어
가해자와 피해자라는 단어는 법리적으로 성립하지 않습니다.
이미지로 설명 싣습니다.
첫 번째 문단의 주장.
네이트판은 동일한 인물이 무수히 많은 댓글들로
여론을 조장할 가능성이 높으며,
익명이라 못할 말을 함부로 한다.
폭로자님께 묻겠습니다.
폭로자님은 네이트판의 익명성과 트래픽을 이용해서 지금 사태를 공론화시키셨는데,
해명 요구를 하니 어째서 플랫폼을 옮기시는 건가요?
지금 사태를 크게 만들 수 있었던 것은 네이트판 유저들 덕분입니다.
연예인에 대한 폭로는 네이트판에서 일으키는 게 정당하다고 생각하지만,
네이트판에 해명문 작성하는 건 난 여론몰이만 당하니까 쓰지 않겠다.
이 말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합니까?
명예 실추당하고 범국민적으로 욕을 먹는 연예인은 여론몰이를 이용한 건데
본인에게 들어오는 의문 제기는 여론몰이 당할까봐 플랫폼을 옮긴다라...
본인 역시 익명의 그늘에 숨어 물증 없이 심증으로만 추정하지 않았습니까? (후술)
이건 의혹들을 전면으로 마주하기 두려워서 행하는 이중잣대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더 나아가 네이트판의 익명성과 트래픽을 이용해
여론을 교묘하게 이용한 것이라고 봐도 되겠습니까?
주장에 따르면 그렇게밖에 해석이 안 되네요.
두 번째 문단
제가 왜 그 무수한 해명하라는 댓글에
일일이 응답해야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저도 가해자처럼 기억이 안 난다고 하면 될까요?
그런 적이 없다고 하면 될까요?
폭로자분으로부터 모든 사건이 시작됐고, 한 마디 한 마디에 파워가 실려 여론이 형성되었고
기사가 발행되고, 아티스트의 재산과 명예의 실추가 일어나
사측에서는 법적 대응까지 준비하는 걸로 압니다.
지금 사태는 너무 커져버렸으며,
그 과정에서 제기된 합리적 의문, 설명되지 않은 부분들에 대해
자신의 주장을 일관적이고 명확하게 그에 맞게 논리적으로 대응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논리적으로 전혀 맞지 않는 그 사람의 말을 믿을 이유가 대체 어디에 있습니까?
왜 믿어야 합니까?
폭로자분은 계속 수진이 학폭을 저질렀다고 가해 지목을 하고 있는데,
그에 대해 제 3자들이 납득할 수 있는,
논리적으로 인정이 되는 물증은 3주가 넘도록 오리무중이며
근본적인 해답은 전혀 하고 있지 않습니다.
논리적으로 반박하지 못하면 결국 신뢰는 추락하기 마련입니다.
나중에 더 이야기하겠지만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 폭로글 수정,
출처와 인증 불명확한 게시글 스토리에 계속 업로드하면서 증폭시킨 것.
신뢰를 잃게 만든 건 폭로자님, 본인입니다.
이걸 왜 일일이 해명해야 하냐는 거, 전부 본인이 자초한 일이란 겁니다.
사람 나락 보낼 작정으로, 크나큰 파장과 여론,
스트레스 감내할 각오하고 폭로하신 거 아닙니까?
지금 그 책임을 감당하기 싫다는 이유로 일일이 해명해야 하냐며
처음 그 글을 보고 폭로자와 피해 당했다고 주장하는 분을 아무 조건 없이 믿어준
익명의 사람들을 모두 내쳐버리고 도망친 것, 정말 잘못된 의사결정입니다.
폭로자분, 지금 제 3자들을 객관적으로 설득해도 모자랄 마당에
감정적으로 호소하셔봤자 달라지는 건 추호도 없습니다.
세 번째.
당사자가 조롱이라고 느꼈다면 무책임하게 기억이 안 난다가 아니고
기꺼이 사과해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트위터와 네이트판 등에서 저와 피해자인 동생을 조롱하는
수많은 댓글과 DM들에 대해 모두 저에게 사과해주실건가요?
제가 그 악플들에 사과를 받는다면 저 역시 조롱할 의도가 없었지만 사과하겠습니다.
피해 주장 동생분과 폭로자분이 트위터와 네이트판에서 조롱당한 일과
수진과의 대화를 주고받으며 나온 말 ('기억이 안 난다') 과 경험은 아예 독립적으로 발생한 일입니다.
사적인 경험의 범주에 있는, 자신이 증오하는 사람의 도덕성을 들먹여서
제 3자에게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인 것처럼 일반화하지 마세요.
조롱할 의도가 없어도 그렇게 느꼈다면 사과해야 한다고 본인이 스스로 말하고 있습니다.
전혀 논점과 맞지 않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무차별적으로 캡쳐하고 조롱, 본인이 먼저 하셨네요.
정당하게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에게 조롱이라니요.
끝나는 거 아니고 블로그에 쓰고 있는 글 옮깁니다. 계속 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