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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제대로 밝혀질 때까지 글 지우지 않고 계속 의문 제기하겠습니다.

글쓴이 |2021.03.16 21:18
조회 111,045 |추천 421
2021.3.17 추가추가 폭로자의 게시를 확인하였고, 기존에 요구하였던 목격자 및 제기하던 증언이 올라왔기 때문에더 이상 의문점을 묻지 않고 인정하겠습니다. 큐브 측의 법의 재판 및 결과를 기다리겠습니다.이 또한 감정적으로 동요되고 대응할 생각은 없습니다.처음 이야기했던 대로 글의 경우 별도 삭제하지 않고 남겨놓겠습니다.
다소 아쉬운 점이 크지만 추가 증언이 나오기 전까지, 법적 판결이 나오기 전까지사건을 객관적으로 보고자 노력하였으며, 같이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며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물론 이때다 싶어 인신공격하고 물어뜯는 사람들은도가 지나칠 경우 법적 검토 당연히 할 생각 있습니다.
허나 사건을 객관적으로 보고자 노력했던 사람들을 폄하하지 말아주세요.인신공격과 모독을 당해야 하는 합리적 이유는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잠깐 자고 일어났더니 가관이네요.댓글에서 선 넘은 인신공격하는 내용 있으면 아래 덧글이나calendar1315@naver.com 으로 전달해주시면아는 변호사와 함께 별도로 고소 접수할 생각 있으니짐승마냥 이성 잃고 덤비는 글은 이쪽으로 부탁드립니다.

그냥 언론에 기대한 거 자체가 바보 같습니다.조회수에 눈 멀어서 언론의 윤리강령이라고는 개 먹이로 던져준 지 오래네요.어차피 향후 5년 내 AI에 묻힐 언론사들의 생존을 위한 발악이라 생각하겠고요.
사람 한 명 죽이자고 댓글 달아대고 과장된 사실 퍼나르는 거이게 고작 한국 온라인 유저 수준이라니, 놀라움을 넘어 개인적으로는 안타까웠습니다.
전 글에 댓글에 재산상 손해 보더라도 계속 간다고 썼습니다.끝까지 멈추지 않고 글 지우지 않을 생각입니다.공정하다, 정의롭다는 당신들만의 이상한 클루지로 사람 더 이상 날조하고제대로 정황 알지도 못하고 인신 모독성 발언, 수진과 관련된 가족들까지무차별적으로 공격하는 당신들을 이성적인 인간으로 대우해주기는 힘든 거 같습니다.

밤새 자료 계속 편집하고 계속 통합하며판 뿐만 아니라 사이트 하나 만들어서 박제할 예정입니다.
시녀냐, 악개냐 소리도 듣기 지겨운데평생을 알아볼 생각도 없이 클루지 속에 빠져 지내세요.
저는 멈추지 않겠습니다.
추천수421
반대수344
베플ㅇㅇ|2021.03.16 21:31
이건 그냥 단순한 학폭사건이 아닌, 악의적인 마음을 품은 폭로자와 사실관계 여부를 따지지 않는 대한민국 언론이 한 사람을 매도하려는 사건임.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의문을 갖고 해결해 달라고 외치고 있지만 언론은 사실관계를 따지지 않고 선동적인 워딩만 복사 붙여넣기를 하여 한 사람의 인생을 족치고 있음. 이 사건이 묻히고 사실여부가 드러나지 않으면 제2 제3의 수진이 생기겠지. 끝까지 발악을 해서라도 사실관계를 드러내야함.
베플ㅇㅇ|2021.03.16 21:39
자꾸 디엠으로 욕 먹은 거 끌고오는데ㅋㅋㅋㅋㅋㅋ애초에 폭로자가 아무리 일반인이라곤 하지만 수진도 온갖 욕설 성희롱을 감당하는 건 결국 개인 서수진이야ㅋㅋㅋㅋ니네 자꾸 악개들이 디엠으로 욕보내는 거 들고오는데 진심으로 그게 지금 서수진이 욕 먹는 양이랑 비교가능하다고 생각하냐? 디엠은 차라리 1:1이지 수진은 모두가 볼 수 있는 공간에서 다 욕하고 그거 눈팅한 사람들은 이미 수진한테 나쁜 이미지가 생기고도 남았을 정도임ㅋㅋㅋ폭로자분이 안 힘드시다는 거 아니지만 비교불가수준으로 욕 먹고 있는 건 누가봐도 아직도 서수진이야. 폭시들이 한짓이랑 서수진 악개가 한 짓이랑 비교불가다 이거임 ㅇㅋ?
베플글쓴이|2021.03.17 01:01
계속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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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ㅇㅇ|2021.03.17 12:22 전체보기
수진 시녀들 지들이 피해자한테 하는짓 생각못하고 뻑하면 pdf 따서 보낸대 엌ㅋㅋㅋㅋㅋㅋㅋ 야 망큡이 고소해주는줄 아냐ㅋㅋㅋㅋㅋㅋㅋ 피피띠 따봐라 서수진 못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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