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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으로 의문 제기하겠다고 글 썼던 사람입니다.

글쓴이 |2021.03.20 11:56
조회 3,662 |추천 39
평일에 한번 수정하겠다고 했었는데일이 바빠져서 오늘 주말에서야 확인을 했네요.

처음에 한 사람이 여러 글을 썼다고는 생각하지 못하고섣부르게 판단했던 점이 있었습니다. 그 점은 진심으로 죄송합니다.저도 다른 분들한테 오픈 채팅으로 연락을 받고 알았습니다.
19일에 수진이 입장문을 올렸다는 걸 오늘 알았습니다.법적으로 강경 조치까지 들어갔다는 것도 확인했습니다.

수진이 입장문을 명확히 내놓았고,저 또한 폭로자분의 게시글에 같은 점을 물을 필요는 없어보이네요.
모든 일이 과장 없이 팩트만 밝혀지길 바라면서다시 기다리겠습니다.

 

그리고 유사언론 위키트리도 앞으로 믿거하겠습니다. :)



추천수39
반대수3
베플글쓴이|2021.03.20 13:01
수진 양이 판을 보고 계시다는 걸 들었습니다. 다시 일하러 가지만 혹여 보실지도 몰라서 쓰겠습니다. 그동안 마음 고생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너무 많이 하셨고 첫 주는 차에서 내리지도 못하셨다는 거 듣고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법적 판결이 모든 것을 말해줄 것이고, 이제 제3자들이 더 들어갈 수 없을 거 같아요. 수진과 폭로자 둘만 알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에 따라 앞으로 과장 없이 정확한 팩트만 나오길 바랄게요. 저는 흔한 멜론도 없이 유튜브로 아이들 영상 가끔씩 소비했던 지나가는 사람 중 한 명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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