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너가흘리듯이 네이트판이라고이야기했던적이 있어서 들어와보니 여기가 사람들끼리 공감대형성하고 속마음을 풀어놓고 이야기를 나누는 곳이구나 사람대사람으로만나서 이야기를 하며 소통을 하는것도중요하지만 말못할말들, 마음속에있던내심정들 여기다풀고 하면 그나마 나을것같아 그렇다고해서 누가됬든 내말을들어주고 조언해줘도 내선택 내결정이 중요하니깐
내가너무 이기적인사람이라고 생각해도되고 비겁한새끼라고 생각해도 상관없어 너생각 너감정 중요시 생각못해줘서 미안 그정도밖에안되는 인간인가보다 여기서 다시 나하나라도 약해지면 다시또 똑같은 인간이되어서 서로에게상처만남겨지겠지
나도 너도 결혼까지를 그리며상상하고 기대했던배우자가 이거밖에안되서 미안하다 속사정들을 일일이 여기다 말할순없지만 밥잘챙겨먹고 술은많이마시지말고 너술버릇이 안좋으니깐 밤에 돌아다니지는말고 몸도쫌신경쓰면서살아 수고해. 새끼손가락걸고 약속해. 울지도말고 내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