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후보
2235 원국 대정수
0018 未대운
2243 오효동 革卦 오효동
0065辛丑세운
2308 수지비괘 사효동 외비지 힘있는 성상한테 의지한다
0026임진월
2334 상효동 오방색 휘묵으로 조조를 잡았다 미인계를 써선 잡는다는 취지
오세훈이는 세살지나선 다섯살 훈인데 다섯살도 젓먹을라고 예전애는 일곱살까지 젓먹엇다
九五. 大人虎變. 未占有孚. 象曰. 大人虎變 其文炳也.
대인이범처럼 변화를하니 점령하려들지 않아도 사로잡히는 포로들 뒀다 상왈 이것은 그 범문늬만 보고서도 쫄아서 그런거다
六四. 外比之. 貞吉.
象曰. 外比于賢 以從上也.
겉으로 의지하려드니 곧아서 좋다
상왈 이것은 오효 현명한 군주에게 기대려는것 성상(聖上)을 쫓는 거다
후괘 췌괘 대길이라야 허물 없다는거다
上六. 繫用徽纆. 寘于叢棘. 三歲不得. 凶. 象曰. 上六失道 凶三歲也
오방색 휘묵[미인계]으로 묶어선 좌불안석 가시방석에 둔다
건삼련(乾三連) 사내 나이살 먹은 넘은 그릇에 귀두(龜頭)를 박는 흉(凶) 형상(形象)을 얻지 못한다
상에 말하데 이것은 인간의 도리를 잃게 한다는 거요 흉함이 세살베기 취급을 줘선 엉덩이짝 찰싹 쳐선 혼쭐 내는 모습이다
후괘
上九. 渙其血去逖出. 无咎. 象曰. 渙其血 遠害也.
혈(血)= 강물 배에 노가 걸쳐져있는 모습
배에 노저으려던 것이 바뀐 상태다 버리고선 멀리 도망 탈출을 시도한다 그러면 탈이 없다 상에 말하데 그 노저으려던 것 바뀐 거라는 것 해로움을 멀리 하는 거다
조조가 내 튀면서 하는 말이 이왕은 소인 협잡군 넘들에게 당했으니 멀리 도망가고 본다
장수 숙모 장제 미망인 절세가인 추씨(芻氏) 미인계 덫 놓은데 치이려 하는 상태 보초서는 장수 관영이 방천화극을 뺏기니 힘을 못쓰니 고만 급습에 수염을 까실르고 멀리 도망가는 모습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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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암팍상
上九. 王用出征 有嘉折首. 獲匪其醜. 无咎. 象曰. 王用出征 以正邦也
왕께서 장수를 출정시키는데 사용하는 방법이라 그 적장의 머리만 베는 것만으로서 아름답게 여기고 비적을 토벌 함에서 그 추접한짓 추씨 더러운 광주리를 얻으면 혼쭐나는 방향으로 허물벗게 된다 왕께서 이방법을 쓰는 것은 경험을 얻어선 장차 나라를 바르게 다스리게 하기 위함에서다
[*그러니 요즘 시즌 미투 학폭 시즌 성추행범으로 몰리면 고만 시장이 자살소동 까지 벌이게 된다는 거다 이런 의미까지 다포함되는 것이라 할거다 하필 선거운동 잘못해선 낙선만 한다는 말만 아니다 ]
조조가 길들은 헌것만 갖기를 좋아하니 훈계를 하는거다 제버릇 개못준다고 동작대를 짓고 강남이교 까지 차지 하려다간 못했다
후괘는 허물벗고 정원수에 올라 붙어선 크게 울림하는 말 매미라 하는 것
그래 당랑규선(螳螂窺蟬) 척후(斥候) 사마귀[사마의]를 조심 하라는 것
上六. 豊其屋 蔀其家. 闚其戶 閴其无人. 三歲不覿 凶. 象曰. 豊其屋 天際翔也. 闚其戶閴其无人 自藏也
그 고대광실 집어둠이 풍만하기가 그 가문을 아주 커다란 떼우적으로 가린 형편이로고나 그 문호를 엿보니 인적이 없어 조용하기가 석삼년이 지나도록 안보인다 흉하나 환태(換態)하고 나간 빈집 매미껍질이 그렇치뭐 규기호 격기무인 사계절 자연 대운이 감춘거다 늦여름 저 높은 정원수 미루나무 꼭대기서 떨어 올리는데 소리만 들리지 보이질 잘 않으니 자장야가 되는 거다
허물벗고 나가선 세상을 쥐릭 펴락 들엇다 놧다 한다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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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경쟁에 화운(火運)을 사용하는 자는 크게 좋은 거지만 가을운 당도 한 사람은 않좋은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