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0나 출생 성남 분당
1982년6월5일
초림초등학교 (졸업)
내정중학교 (졸업)
수내고등학교 (졸업)
時 日 月 年 胎
甲 己 乙 壬 丙 (坤命 40세)
子 未 巳 戌 申 (공망:子丑,子丑)
태수(胎水)는 남쪽에 있다 이것이 년간(年干)을 충파하니 반전(反轉)되선 북으로 올라온다 임수(壬水)는 서쪽이나 충(沖)을 받았으니 반대방향 본류(本流)는 동쪽으로 흐른다 임(壬)을 동쪽 동남(東南)수(水)는 사술(巳戌)원진(元嗔)사랑 살수(殺水)이고 갑기(甲己) 동북(東北)수(水)는 반전(反轉)되선 서남(西南) 자미(子未)원진(元嗔) 사랑 살수(殺水)가 되며 자요사(子搖巳) 술미(戌未)형살(刑殺)이 엮여선 있다 지장(地藏)에 정(正)편인(偏印) 내장(內藏)된 것인데 원진(元嗔)과 형살(刑殺)이 성립(成立)을 하는 지라 인성(印性) 인물에 영양가(營養價)에 관하여선 시술(施術)을 한다는 것일거다
근데 실제상 지도를 보니 태수(胎水)는 갖고 년간(年干)을 충(沖)해도 흐름의 반전(反轉)을 못 시키는 것 같은데 서쪽으로 본류(本流)가 흘러 올라가는 상태를 띠는데 다만 분당 저수지가 그렇게 동쪽에 있어선 흘러나와선 수내동 사람 어굴을 만든데 코법령 아래 사람 입으로 들어오는데 와선 고여 있는 모습이 된다
목덜미가 길며 가슴팍 조금 목거리 늘어진 줄이 이리 저리 돌아가는 정도 열린 모습을 그려주고 있다 그 행정구역 지도가 이차원 면(面)의 세계(世界) 땅 기운이 그렇게 솟아 올라 온 것을 그려주는 거다
79 69 59 49 39 29 19 9
丁 戊 己 庚 辛 壬 癸 甲
酉 戌 亥 子 丑 寅 卯 辰
대정수 : 2220
태위택괘 상효동 인태(引兌)이다 교련(巧連)은 좋아선 경장윤구 옥로자심이다
70, 瓊漿潤口玉露滋心(경장윤구옥로자심)
단미음은 입을 윤택하게 하고 옥같은 이슬은 마음을 푸근하게 적시네
*여기선 애기가 兌=단젓을 먹는다 이런 취지겠지
兌. 亨. 利貞.
彖曰. 兌 說也. 剛中而柔外 說以利貞 是以順乎天而應乎人. 說以先民 民忘其勞. 說以犯難 民忘其死. 說之大 民勸矣哉.
象曰. 麗澤兌. 君子以朋友講習.
上六. 引兌. 象曰. 上六引兌 未光也
당겨오는 여덜형 네짝을 둔 아홉번째 막내 둥이다 이것은 활과 화살[만궁(彎弓) 하트와 화살] 코 끝 팔자 법령 아래 입이 젓꼭지를 물은 것 미(未)일주(日柱)가 광채(光彩)난다는 뜻이다
풍수가 그렇개 생겨 먹은 거다
上九. 視履考祥 其旋元吉. 象曰. 元吉在上 大有慶也.
지난 밟아온 족적(足跡)을 보건데 상서롭다 상고하길 그 두루 알차게 돌아가선 크게 좋다[가을날 수확할 오곡이 알차게 여물은 것처럼] 상에 말하데 크게 좋은 것이 상에 존재 하는 지라 크게 경사를 둔다
元吉在上 大有慶也. 元=또아리를 두게나 쓴 것이 吉=출입구를 들쑥 날쑥 在=가위로 벼슬 사관(仕官)을 다듬는 상태 上=점령할 점자(占字) 상층 부분이 위로 발기되선 있는 것이라 이것은 큰 대자(大字)형(形) 별 뼈대 스타가 有=가위로 달을 다듬는 것 시월달 곤괘(坤卦)주부(主婦)가 慶=집 엄호 외내(外內)음순(陰脣) 괄약근 서카래를 거느라고 동자(童子) 기둥을 세우고 그 중심에서 지탱하게 하는 것이라 이것을 갖다 가설라문에 사랑이라 한다는 거다 원진(元嗔) 사랑살을 지지(地支)에 깔은 상황(狀況)이 그렇다는고만... 남녀 속궁합 합궁 요철(凹凸)이 그렇게 되는 거다
也 현관문 여는 열쇠 키 말하자면 문제 풀은 답이다 이런취지
20내용 上六. 咸其輔頰舌. 象曰. 咸其輔頰舌 滕口說也. 함기보 협설 성남에 원래 재래시장 개고기 팔아선 흥성해진 곳으로 유명한곳이다 모두 그래 개와 관련이 있는 지역이다 성남은 꺼꾸로 읽음 남성(男性)이라 하는 취지고 그앞에 ‘시’자를 붙임 씨(氏)남성(男性) 종자씨 상징을 말하는 것
개 잡아선 게걸차게 먹는 혀바닥을 도우는 모습이다 이런 취지인것 태(兌)가 혀바닥 아니고 뭔가 법령아래 입이 젓꼭지를 빠는거나 개고기 살점을 뜯는 거나 뭐 그 형상이 틀린 것 없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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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를 본다면 난개발 도로로 인하여선 한강 용산구 광진구 엉덩이 짝에서 나온 섬섬옥수가 남근을 견인(牽引) =인태(引兌) 당겨선 자기 옥문으로 집어 넣으려 하는 모습에 행정구역지도가 침범을 하고 있는 상태 그 다복스런 강아지 개그림을 그려놓고 있다 말하자면 그런 강아지 나오는 곳이다 개잡아 먹는 곳이다 분당시도 역시 그렇게 강아지들이 이리저리 뒤엉켜 있는 모습 한두마리 영혼이 아니다 이런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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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내동 탄천에 정수리를 댄 사람이 분당 저수지서 흘러오는 꿀이 흐르는 젓물을 입으로 먹고 있는 모습
목덜미가 길며 가슴팍 조금 목거리 늘어진 줄이 이리 저리 돌아가는 정도 열린 모습을 그려주고 있다 그 행정구역 지도가 이차원 면(面)의 세계(世界) 땅 기운이 그렇게 솟아 올라 온 것을 그려주는 거다
옷깃이 조금 앞섭을 여민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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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처럼 휘어 흘러가는 모습 서쪽 兌方=태방에 있는 모습 이래 인태(引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