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름은 가명입니다.)
사건은 2020년부터 아니 그 전부터 인지 모르겠습니다.
조혁준이라는 아이가 학원에서 제 딸을 놀리고 괴롭혔습니다.
여러번에 걸쳐 괴롭혔으며 발로 배를 차고 등을 때리고 책으로 눈을 때리고 머리를 때렸습니다.
그리고 올해 1월경부턴 조혁준의 친한 친구 이두호가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고
그래서 선생님이 되도록이면 안마주치게 해주셨고 없다고 전화를 하면
학원에 보내곤 했습니다. 걔들이 있으면 놀라고 무섭다고 돌아 나온적도 여러번 있었으니까요
제딸이 놀라고 피하는게 재미있었는지 조혁준은 학교 하교길에 이두호를 시켜
제 딸을 잡아오라 시켰습니다. 그일로 제 딸은 한동안 잠을 잘못자고
악몽을 꾸면서 이두호는 괴물이야 괴물이 쫓아온다며 자다깨다를
반복하였습니다. 그 후 저는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는 상태에서
그 2명의 친구들과 화해를 시켰고 부모도 만나서 얘기를 잘했습니다.
그 후 일주일이 지났을 무렵 조혁준은 또 제 딸을 책과 손으로
때렸고 제 딸이 울면서 전화가 왔습니다 . 하필 책모서리에
눈을 맞아 아프다고 서럽게 우는 손녀의 전화를 받고
할머니가 가서 조혁준에게 때리지 말라고 훈계를 하셨습니다.
학원선생님은 할머니가 혼내는 것을 보지 못했고
큰일이 아니라고 생각하셨는지
저에겐 눈 괜찮냐는 문자를 주고 조혁준 엄마에겐 따로 말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 후 두 달이 지나서 조혁준 엄마가
자기 아들을 혼낸 것을 알고 학원에 와서 뒤집었습니다.
욕을 하고 칼로 저희들을 죽이겠다 다 죽이고 자기도 죽겠다
미친 할마씨가 우리애한테 그랬다며 난리를 부리고 선생님을
협박하고 저의 외모를 비하하며 욕하고 난동을 피웠습니다.(녹취록있슴)
가해자가 자기 아들임에도 이를 인정하지 않고
이두호란 엄마와 같이 합세해 자기아들은 괴롭히지 않았다고
자기 아이들은 절대 그럴 아이가 아니라며 억울하다
주장하고 있습니다. 제가 학폭을 신청한 것도 아니고??
사과하라고 한것도 아니고?? 사이좋게 지내기를 원했는데
하나도 인정할 수 없다고 합니다.
조혁준 이두호가 저희 딸을 잡으러 뛰어온 그날, 저는 학교 정문에
서서 모든걸 보고 있었고 마침 이두호 엄마도 만나서 물어봤습니다
이두호한테 묻자 " 조혁준이 시켰어 난 하기 싫었는데
쟤를 잡아오라 했어 장난 이였어" 이렇게 말을 했음에도
자기는 들은 적이 없다고 하고, 제 딸이 그 2명을 보고
흠칫 놀라 대성통곡을 하며 뒷걸음질 치는 거를 보고서도
본적이 없다 왜우는지 자기는 알수없다며 모든걸 부인하고
인정과 사과를 하지않습니다. 그리고 자기는
조혁준의 편에서서 진술하겠다 하였습니다
그런 부모들을 만나 제가 할수있는 일도 없구요..
사과하라고 한적도 없고 애들이 크면서 그럴 수 있다 좋게
넘어갔습니다. 그때도 저만 이해해줬고 그쪽에서는 사과 없었습니다
내아들은 내새끼는 내가본 혁준이는.. 이거를 내세우며 믿지 않았으니까요.
그리고 지금 적반하장으로 때린적없다 갈 때까지 가보자 하고 있는거에요
조혁준의 아빠는 교육청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조혁준에게 할머니가 한마디 했다고 아동학대로 고소한다 하였고,
저의 얼굴에 본인의 얼굴을 들이대며 돼먹지 못한 인간이라며 그게인간이냐며
저희 부모욕을 하였고, 서울의 유명한 변호사를 사서 돈이 얼마나들던
갈때까지 가보자며 경찰에 신고하겠다 협박을 하였습니다.
그협박이 있던날 저녁, 아동학대로 안되는거 아니까 와이프를 내세워
온동네 제딸 이름을 부르며 나오라고 도발하고 욕을하며
밀치지도 않았는데 폭행으로 경찰을 불러 신고하였습니다
물론 저도 쌍방으로 고소해둔 상태이구요 지금 이런 상황입니다.
경찰조사를 받고, 별일 아닌일을 크게 만드냐 합의하고 끝내라는 경찰의 말에
상대편에서 만나기를 원했고 저도 좋게 끝내고 싶어 만났습니다.
학원선생님이 저한테 부탁을 하셨고 울며 사정을 하셨고 자살 운운 하셨기에..
저는 피해자 엄마임에도 경찰서에 나가서 한시간 가량 사과를 하였지만
조혁준 부모는 사과 일절없이 자기아들에게 훈계한것을
아동학대로 인정하고 사과문을 적으라고 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럴수 없다했구요 제가 한일이 아니니까 대신 사과는 하겠다
했지만 하지도 않은 일을 인정하라며 녹음 사과문 별거를 다원하고 있는
입장입니다. 제가 궁금한건 그사람은 교육청 직원입니다
학폭을 중재해야하는 입장에서 저를 지금 협박하고 있는상황이고
그분이 지금 하는 이짓이 과연 공무원으로써 가해자 아빠로써
하는 게 맞는건가 의심 스럽습니다. 정신과 진단 끊고 일도 못 간다 거짓말을 하고
갈 때까지 가보는 수밖에 이러고 있는데.. 이래도 되는건가요?
그 공무원 아빠는 교육청에 근무하시면 안됩니다 이런 사람이 있다면
학교 폭력은 근절될수없고 가해자 피해자가 바껴 돈없는 사람은 당하고
돈있는 사람은 살아남는 이런 악순환이 반복 될것입니다.
그리고 과도한 업무로 돌아가신 돌봄 선생님께 애도를 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