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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우울하네요

미레르 |2021.03.20 23:46
조회 427 |추천 2
저는 37살  D마트 배송직을 하고있습니다.
4년째 하고있네요.  
요세들어 우울하고 무기력해지네요.
동료들 이야기 듣다보면 저들을라고  가성비없는 인간은 남아있는디  
신입들이 자꾸 나가네 이러내요.
제가 허리디스크 터진이후 수술하고 그고통 참아가면서 
배송직을 하고있습니다. 그러니 남들보다 속도가 떨어질수 밖에 없죠.
거기다 제가 지원받은 차량은 다들 위험하다고 안타는 차량입니다.
인사팀에 차량교체, 부장님에게 차량교체이야기도 했지만 묵살 당했죠.
언제나 목숨걸면서 일을하는데 사람을 무시하고  바보 병x취급하고 
애만 없으면 사직서 쓰고 나왔지만  가정도있는 몸이라 쉽게 안되네요.
에휴 거기다  사람지원요청하면 늦다고 물량많아도 혼자 가서 배송하고 있습니다.
어딜가나 장애인취급당하고.  우울하네요 자살충동도 여러번 들고요.  
어찌해야 할가요.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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