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말이 아닌 현실을 이야기 할게요.
시대 흐름상 35살까지는 자기 합리화 하면서 굳이 결혼? 안해도 된다고 스스로 위로함.
약 90% 확률로 결혼을 하고 싶어도 짝이 없어서 못하고,
약 10%가 본인 커리어때문에 정말 바빠서 자연스레 나이 먹은 경우.
그러다 점점 주변에 결혼한 친구나 지인이 많아질 수록 현타는 급격하게 다가옴.
자연스레 결혼한 친구들과 멀어지고, 주변에 아이가 있는 경우 현타는 세배로 다가옴.
참고로 결혼한 친구들은 (당연히 아닌 친구도 있음)
"친구야~ 결혼 하지말고 혼자살아 차라리 그래 나아~~~"
"우리남편 진짜 맨날 속만 썩이고 짜증나 죽겠어~~~"
라며 싫은 소리를 하며 위로아닌 위로를 해줄거임.
여기에 속지말길....
뭐 40까지는 취미 생활하며 어찌 버틸 수는 있음.
40초중반 넘어가고 조금씩 몸이 아프면 그때 부턴 서러움
이때부터 결혼하고 못 하고 차이가 급격하게 나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