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랜만에 할머니 댁 갔는데

giee |2021.03.22 15:33
조회 39,057 |추천 529


10번보고 울컥함
할머니도 누군가의 딸이구나 한번 더 느꼈다
추천수529
반대수2
베플|2021.03.25 08:28
가고싶은곳.. 친정..
베플ㅇㅇ|2021.03.22 19:01
9번도 너무 눈물난다..
베플ㅇㅇ|2021.03.25 09:05
저희엄마도 팔순이신데, 명절에 친정에 오는게 너무 부럽다고. 그땐 왜 그렇게 다들 친정을 못가게했나몰라 그러시더라구요. 저는 시댁어르신들 다 돌아가셔서 처음부터 친정엘 갔는데, 저희 엄마는 새언니도 명절에 무조건 친정가라세요. 제가 오니까 며느리도 친정에 가야지. 무슨. 그러세요. 제남편은 매번 의무감으로 오지않아도 된다 늘 말씀하시구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