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집을 매매를 할려고 하는데비용이 조금 모자라서 퇴직금을 중간정산 할려고해요..가격이 너무 괜찮게 나온물건이고 아이학교도 코앞이고 이래저래 가고싶은데 퇴직금 중간정산을 해서 (3천만원정도) 매매를 해야할지.......최대한 퇴직금은 안건드리고 싶은데신용대출로 땡겨야할지...(디딤돌 받는동시에 신용대출이 될지는 모르겠네요 )
시댁친정엔 손 벌리긴 싫구요...아니면 돈을 좀더 모아 2~3년뒤에 집을 매매 해야할지..그럼 집값은 또 오르겠지요 ㅜㅜ...
아이가 내년에 초등을 들어가서 자리는 잡아야 할꺼같아 올해 집 매매해서 자리를 잡고 사는게 맞는데 퇴직금을 중도정산하면서까지 가야하는게 맞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1.퇴직금을 정산받아 간다2.신용대출을 알아본다 (근데 이건 디딤돌 정부대출과 같이 진행 해야하는데.. 될지안될지는 확실치 않음...)3. 차후를 보고 매매를 미룬다... (3천모을려면 최소 2년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