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 다 부질없다. 나 아파서 거의 삼일을 넘게 학교 못갔는데 제일 친한 친구 7명중에 한 명도 어디 아프냐는 문자조차 없더라
걔들 생일에는 비싼 화장품 보내고 사달라는 거 다사줬는데 내생일에는 그많은 애들중에 축하한다는 말 한마디도 없고 별로 친하지도 않은 애가 기프트콘 보내준거 보고 정말 눈물 났는데.
걔들이 날 친구로 생각하기는 할까
내가 예민한걸까..
인간관계 다 부질없다. 나 아파서 거의 삼일을 넘게 학교 못갔는데 제일 친한 친구 7명중에 한 명도 어디 아프냐는 문자조차 없더라
걔들 생일에는 비싼 화장품 보내고 사달라는 거 다사줬는데 내생일에는 그많은 애들중에 축하한다는 말 한마디도 없고 별로 친하지도 않은 애가 기프트콘 보내준거 보고 정말 눈물 났는데.
걔들이 날 친구로 생각하기는 할까
내가 예민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