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종업무 하는 의사인데요. 바늘이 노출된 채로 여기저기 들고다니지 않는 것이 좋아서 바이알에서 약 빼내고 리캡핑 해두는 일이 자주 있습니다. 주사 자리 찾을 때 실수로 환자나 다른 곳 찌르거나 해서 위생상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거구요. 주사 자리 찾고 나서 마지막에 캡 다시 벗기고 주사놓습니다. 실제 현장에서는 바이알 하나에 10~11명 정도 주사분량이 나오므로 미리 주사기에 빼놓고 리캐핑 해서 운반합니다.
베플ㅇㅇ|2021.03.24 18:29
베충이는 정신병ㅋ
베플ㅇㅇ|2021.03.25 14:35
어제 팩트췤 한거 못봤니. 이미 앰플 병아래 새끼손기락에 주사 뚜껑 있어서 바로 꽂아졌더규만. 간호사들 손기술임. 곧 선거라 알바들 애쓴다. 그래도 절대 국민의 똥 안뽑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