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3년차 직장인이야. 한곳에서 근무한지 거진 3년이 다되어가지. 근데 아직까지 실수투성이야. 내가 직장에서 세 번째로 오래있었는데 후임분들보다 실수량도 많고 그래서 욕도 많이 먹고있지. 나도 일잘하고싶고 말잘하고싶고 융통성있게 상황을 잘 처리했으면 좋겠는데 그게 생각보다 어렵더라구.
나는 실수만 하면 급우울해져. 집에오면 나혼자 눈물을 흘리기도 하지. 왜그런지 모르겠어. 누구나 실수를 할수있고 누구나 배움의 깨닮음에 깊이가 다르다는것도 알고있는데 사소한 실수임에도 불구하고 그날은 나의 실수로 인해 무기력해져있어. 사실 거진 3년째 실수만 반복해오다 보니 내가 왜 우울해지는지는 좀은 알수있을거같아. 실수하면 화가나있는 실장님, 화를내는 고객님, 나의 대한 신뢰도가 떨어져가는 직원들,,,,, 그래서 실수로 두려워하고 있지. 근데 이 실수,,,3년째 반복해오고 있는 실수,,, 언제쯤이면 완벽히 극복할수있을까? 아니 언제쯤이면 실수를 안할수있을까? 난 왜이리 실수투성일까? 혹시 내글을 읽고 조언해줄부분 있으면 조언좀 해줘. 간절히 부탁이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