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일ㅇㄱ를 어제 갔단 말이야
그래서 거기 제일 선생님한테
여자분 쪽으로 옮겼는데 선생님 판단듣고
진행하신다고 소견서 써달래요
이랬더니 김돌팔이때는 써주기 싫어하던
두줄짜리 소견서가
어제는 7줄 써주심 아주 상세하게
히스토리와 수술한쪽 복용약 그리고
빼주면 좋은것들과 생명유지를 위한 딜레마사이
갈등 같은 것도 자상하게 적어 주심
무엇보다 미모의 대표 여자분쪽으로 옮겼다
말하니까 화색 돌면서 되게 친절하심
하긴 그분은 여기 택시기사들도 미모와 서비스
실력칭찬으로 유명하시더라
암튼 그여인 덕에 완전 대접 받음^^
제일ㅇㄱ 선생님이 아빠같은 보호자같은 느낌?
내 히스토리 상세히도 적어 놓으셨는데
보살핌 받는 느낌
이런적은 미모 여자분한테 오고 처음 느껴봄
같이 대우받는 기분
역시 명예롭고 평 좋은 사람과 지내야함
이쁘면 금상첨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