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죽음의 세계
승사(僧師) 중에서 승사(僧師)는 부처이며보살도의 완성자.또한 승사(僧師)로서 부처로다.부처의 법은 자비롭고 지혜로우나 부처는 표현한다.세상 모든 이치는 부처가 될것이며 법(法)이 될것이로다.세상이치는 진리의 문앞의 것이며.또한 가르침이며 법이다.
삶이 살다 가다.죽음이 눈앞에 있다.그대 성공하고 가는가.-?그에.우리는 표현한다.성공한자 성불한듯평온하고 평화롭다.성공이 성불같이 어렵다하니내심 자체로 불초의 됨훈육하나 딱한 가르침그것은 중생위한 길만중생에게 이르노니고생도/고통도/고초도 모두 성불에 기초한 미덕(美德)의 양식이며 밑밥.밥이 몸과 마음 살찌우니.고초도 겪어감에 그대여.지혜롭고 자비롭게 되어만인의 사랑을 받고중생구제의 길에 서서가르침 펼치고 있는가.고초도.고생도.고통도.모두 성불에 이르는 길.남탓하지말고 자기역량키워나가서 성불하세.華중생들 빛나게하여가르침의 빛.빛나게하세.그것이 훈육되는 딱한가르침.그래도 인생에그대는 귀한 가르침에세상을 살다가니.부처의길.그에 따라가는 나그네로다.삶에서도 꽃피고 새울던 情죽음의 앞에서도 귀희 여기네.죽음뒤 극락.천당가는길에.낙과 즐거움의 환희심에 가리라.그대.삶에서 꽃피우고한 세월.그대는 불고초도 이겨낸 대장부.그대는 죽음의 길에서.인도한...그대는 승사(僧師)로서 값지네.귀한 가르침과 교육은 만물을꽃피우고.죽음뒤에도.이름.빛나네.(그대는 부처처럼 영원을 사는구나)(이름이 빛나니 그대의 가르침.빛나고)(가르침 빛나니 그대의 이름도 영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