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다니는 40대 유부남입니다
결혼 8년차 와이프만 바라본지 10년째입니다
지금은 가족이란 생각외에는 여자로 보이지 않습니다 제 아내지만 애아줌마로만 보입니다 흑ㅜ흑
그런데 사내에서 1년전 입사한 15살 어린 여직원만 보면 설렙니다
그녀가 배가 아프다고 제게 도움을 청한 날부터
여자로 보인 것 같습니다
혼자만에 사랑으로 몰래 흠모하려고 했지만ㅠㅠ
계속 보게 되고 여직원이 웃어 주면 정신 못차리게 됩니다 여직원 얼굴을 뚫어져라 보고 또보고
퇴근 후에도 생각을 하면 문제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요즘 외로움이 해소가 안되는지
여자만 보면 혹시 이상하게 생각할까봐
걱정이 됩니다
이게 정말 좋아서 조절이 안되는건지
정말 들통날까 불안초조합니다
얼굴도 붉히게 되는데 여자들은 이런 유부남
보면 마음이 흔들리는지, 실망하는지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