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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 마라탕에 채소 겁나 쪼끔 넣음

ㅇㅇ |2021.03.26 23:51
조회 238 |추천 0
개인취향이니까 별 신경은 안 쓰긴 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 같이 담아서 바구니 비교하면 ㅈㄴ 차이나서 웃김 ㅠㅜㅠ


나는 일단 기본 청경채 3개 양배추 2개 숙주 한움큼 버섯 종류별로 쏙쏙 암튼 채소란 채소는 듬뿍 담는 편이고, 옥수수면 0.7인분 정도랑 메추리알 6개랑 치즈떡 3개 정도 넣고 + 쫀득한 밀떡같은 면 두 가닥 + 중당 짧은 거 2개 + 분모자 새끼손가락만한 거 2개

넣고 거기다 3단계 주문하는데 (무게 ㅈㄴ 적게나가서 고기추가해도 만원 안 넘음)


친구는 청경채...찔...끔.. 양배추...?찔..끔... 숙주...듬~뿍!... 버섯... 찔? 아니야 안 넣어... 옥수수면 1인분... 중국당면 마니... 분모자... 마니... 당면... 마니... 그리고 기타등등 이것저것 찔..끔..

넣고 1단계 ㅜㅜㅜㅜㅜ 고기추가....




ㅈㄴ 신기한건 이렇게 넣었는데도 가격 비슷함 ㅜㅠㅠㅠㅠ 부피.차이는 거ㅡ의.두배;;ㅠㅠㅠ 개웃겨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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