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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초에서 그러대.한국여자들 시애미한테 찍소리못하니

ㅇㅇ |2021.03.27 23:29
조회 513 |추천 11
계속 괴롭힘당하는거 구경할수있어서 좋다고.

어차피 걔들 한국남자들한테나 큰소리치지 시애미나 늙은이들에겐 할말못하니까 ㅋㅋ라면서.

속으로 이를갈며 참아봐야 저런 개똥만도못한 취급받습니다

억울한일 당한걸 참는다고해서 누가 열녀문 세워주거나 좋은소리 칭찬해주게 아니고
되려 비웃음당하고 멸시만 더더욱 심해질뿐.

'쟤는 아무리 함부로 짓밟아도 찍소리도 못하니 계속 그래도된다'라고 죄를 합리화하고.

경우가 아닐땐 할말하고 뒤엎는 여자들이 많아져야 사람을 우습게 안봅니다
입뒀다 뭐합니까

자라나면서 수십년간 당해온, 참는게 능사라는둥의 말같잖은 헛소리들,세뇌를 깨고

기존의 습관을 깨서 투쟁해서라도 자기권리를 찾고 그래야 사람답게 삽니다.

<<아무도 내인생을 대신 살아주지 않기때문>>

여전히 여자들을 둘러싼 환경들이 적대적이고 부당함을 강요하는 열악한 모습들이 있으니

내 인격이 존중받으려면 스스로부터가 적극적으로 나서지않음 안됩니다.
추천수1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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