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게시판에는 맞지 않지만, 결혼 생활 중 제품 사용시 불편이 있어 글 올립니다.회사측에서도 쓰는 건 제 권리라고 해서요.
2년전 h****홈쇼핑에서 30만원을 주고 비데를 썼는데,2년 뒤 고장이 났네요,당연히 무상수리기간 끝나고 as비용 발생하는 건 알았습니다.
부품값과 출장비 포함 10만 2천원이라고요,그런데 와서 보시고 추가 부품값이 더 들어간다고 하네요.30만원 비데 2년 쓰고 수리비가 10만원+a인건데,이게 맞는건지 잘 모르겠어요.비데가 원래 이런가요?
스팀 세척도 되고, 완전 방수도 되며 렌탈과 비교해도 이익이라고 해서다 산건데 어처구니가 없네요.
혹시 사실분이 계시면 참고하시라고 올립니다.
저는 뭐, 이제 비데 뽑고 그냥 살려구요.
기사분은 사용상 실수 없고 오래써서 그런거라는데,그럼 4년뒤엔 비데값 뽑을 듯 합니다.아니면 원래 비데가 2년 사용제품인데 제가 너무 오래쓴건가요..?
** 홈쇼핑사가 무슨 상관이 있냐는 말씀이 있으셔서 덧붙입니다.기사분말로는 비데를 '오래써서' 부품을 갈아야한다고 하셔서요,2년 주기로 부품을 교체해야한다면 판매시 언급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품안내에는 렌탈보다 이득이라고 되어있네요. 홈쇼핑사에도 이 내용 전달했고, 글 올린다고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