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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면 달려오는 냥냥이 치즈

황치즈 |2021.03.30 23:38
조회 8,129 |추천 100

 왓!! 

올린지 며칠 되었는데 네이트에 치즈랑 똑같은애 있어서 들어와보니우리 치즈네여 ㅎㅎㅎㅎㅎㅎ치즈는 제가 매일 점심 또는 저녁시간에 하루 한 번 밥을 주고 있어요 치즈 밥주는 일기를 인스타에 올려보고있는데소심하게... 치즈의 인스타를 올려봅니다 https://www.instagram.com/ch_ee_zz/
치즈예뻐해주셔서 감사해요!!!

(톡되서 기쁜 마음에 몇 자 적고 나니 사진이랑 글이 홀랑 날아가버렸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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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는 작은 사찰로 이어지는 산 입구에 사는 냥냥이에요성은 황, 이름은 치즈, 황치즈 (노랑색이라 성이 황씨 :))
나이가 8살 정도로 추정되고이전에 기르시던 할머니한테 학대받다가 도망나와서그대로 길냥이가 되었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작년 11월부터 밥을 주기 시작했고이제 매일 하루 1끼 치즈와 같이 산에서 밥을 먹어요 ㅎㅎ보통 점심시간에 시간을 내서 가는 편이고여력이 안되면 저녁에라도 꼭 짬을내서 가는 편이에요
치즈는 "치즈야!!~~" 하고 부르면 냐냐냐냥 하면서 뛰어나와요 ㅎㅎ
치즈야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2021년 보내보자!!!

 

 

 

 

 

 

 

 

 

추천수100
반대수2
베플ㅋㅋㅋㅋㅋ|2021.04.02 09:24
저도 회사에 어느 날 찾아온 고양이 두마리를 거둔 집사입니다. 마당냥이들에게 일년째 밥셔틀 간식셔틀 하고 있는데 넘 사랑스럽고 힐링되고 행복합니다. 울 고디 검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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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동물사랑|2021.03.31 09:08
야옹아..앞으로는 행복하길 바래.. 건강하라옹..ㅋ
베플11|2021.04.02 10:55
저희회사에도 저런놈하나있어요ㅋㅋ 작년이맘때 졸졸따라와서 밥주고 간식주는정도였는데 겨울에춥다고 부사장님께서 들이셨어요ㅋㅋ그러더니 봄이됐는데 나갈생각도없고 제옆에 자리잡고 매일 이렇게 주무십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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