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7녀차 둘째 낳은 맘입니다
모유수유를 마치고 나니
평소보다 더 작아지고 심지어
축 쳐지고 탄력도 없어져 버렸네요..
그래서 따끈한 온천에 가서 목욕을 하고 싶어도
변한 저의 마음이 부끄럽고 창피해서
그냥 꾹 참고 있는 중이에요
저의 이런 소극적인 모습을 보다 못한 남편이
자기는 괜찮은데 제가 그렇게 신경 쓰이고
계속 우울할 것 같다면 가슴수술가격 알아보고
적당하면 성형을 고려해 보라고 권해서 여쭤보게 되었는데요
비용은 대략 얼마쯤 할까요?
남편이 집에 잘 안들어 오고 독박육아 중이라
스트레스 받는데, 상의후 결정해야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