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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수술)남자친구와의 대화 제가 예민한가요?

ㅇㅇ |2021.03.31 05:26
조회 10,862 |추천 10
결혼 7녀차 둘째 낳은 맘입니다

모유수유를 마치고 나니 

평소보다 더 작아지고 심지어 

축 쳐지고 탄력도 없어져 버렸네요.. 

그래서 따끈한 온천에 가서 목욕을 하고 싶어도

변한 저의 마음이 부끄럽고 창피해서

그냥 꾹 참고 있는 중이에요

저의 이런 소극적인 모습을 보다 못한 남편이

자기는 괜찮은데 제가 그렇게 신경 쓰이고

계속 우울할 것 같다면 가슴수술가격 알아보고 

적당하면 성형을 고려해 보라고 권해서 여쭤보게 되었는데요 

비용은 대략 얼마쯤 할까요?

남편이 집에 잘 안들어 오고 독박육아 중이라

스트레스 받는데, 상의후 결정해야 되나요?

추천수10
반대수9
베플ㅇㅇ|2021.03.31 05:27
뮈하러 존못 한남이랑 결혼해서 원수처럼 독박육아를 하실까
베플ㅇㅇ|2021.03.31 05:27
끼리끼리
베플ㅇㅇ|2021.03.31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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