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이상한건지 궁금합니다.
개인적인 감정없이 펙트로만 쓰겠습니다
집에 음식물처리기가 없습니다.
코로나로인해 직업특성상 1주일에 한번정도씩은 집에 사람들을 초대합니다.
음식물쓰레기가 적잖이 나와서 음식물쓰레기 처리기에 대한 필요성이 느껴졌습니다.
근데 지렁이를 키우면 음식물쓰레기가 나와도 걔네들이 잘먹어줘서 번식도 잘되고 해결이 된다고합니다.
여름에 냄새는 나지않을까 걱정하니 베란다에다 하면된다고하는데 여기서말하는 베란다는 창문을 열면 있는 화분대를 뜻합니다.
징그럽다고 펄쩍뛰니 많은사람들이 지렁이를 키운다고 합니다.
펙트만 쓰려고 노력했기에 말투가 딱딱해보여서 죄송합니당~
지렁이 키우시는분이 정말 많나요?
제생각엔 지렁이가 번식도 잘하고하다보면 밖으로 탈출도할것같은데 밑에 지나가는 사람들 맞을까봐도 걱정인데요!!
말릴 기막힌방법은 없을까요...
음식물쓰레기 처리기 살 여유는 있는데...ㅜㅜ